DO NOT download the merlin bird id app it will ruin your life i i just sit by the window listening to the birds and run outside with the camera like a dozen times a day now its an illness
일단 한국에 도래하는 와블러(warbler), 솔새류들의 종 구분에 대해서만 말해도 색감(물론 개체간 차이도 있음), 정수리(흰선의 유무), 날개깃(윙바, 1~2번째 깃의 색), 다리 색, 부리 색(전체적인 색감, 그리고 기부의 색)
그리고 울음소리가 필요함
그래서 다들 봄되면 벼락치기하고 있음🥲
거의 100여명이 참여해주셨던 뚱쭝새 선발전 수상자(조鳥?)를 공개합니다!
가장 많은 참가자가 있는 이 새가 가장 동그랗鳥 부터~
1위 @so_gripping 님의 힝둥새
2위 @D1JE0125_ 님의 반려 메추리
3위 @so_gripping 님의 오목눈이
축하합니다!
(타래로 나머지 두 종목의 결과 발표가 이어집니다)
어제 채워놓은 모이통이 또 텅 비어 있었다. 그에 비해 옆에 그릇은 절반정도 남아 있었다. 잠깐 지켜보면 왜 페트병이 빨리 비는지 알 수 있다. 이유는 동고비. 동고비는 아무거나 물고가지 않고 자기 맘에 드는 것을 찾을때까지 부리로 헤집는다. 그러면서 주변으로 모이가 튀면서 비어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