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채원 학생 사건 피고인 장윤기 강력 처벌 촉구 탄원서 연명 요청
📌 서명 참여 안내
○ 방법 : 안내문의 QR코드 스캔 또는 구글 폼 링크 접속 ➔ 탄원서 작성
https://t.co/4Ht27Vly6d
○ 마감 : 2025년 8월 15일(금) 까지
○ 제출처 : 광주지방법원 (재판부에 공식 탄원서로 제출됩니다.)
[알티 이벤트] [rt 이벤트]
3/8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마음으로 !
알티 추첨 한 분께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책 1권을 드립니다!
⭐️수령 후 무사 배송된 책 인증해주실 분들만 참여 해주세요 ⭐️
추첨 : 3/16 월요일 예정
#rt#이벤트#RT이벤트
#RT#RT이벤트
여성의 날 ❗️🌹🥖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작고 소소한 이벤트를 엽니다 ,,
3월 8일 오후 11시까지
알티 추첨 한 분께 상품권을 드려요 😻
참여와 당첨은 생물학적 여성만 ‼️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장에서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고
궐기한 �� 기념하는 날이에요!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고
또 매해 기념하고 기억하길 바라며
작지만 나누어 봅니다 ,,,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을 위하여 🌹🥖😻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이해 #RT 이벤트를 열고자 합니다!
📌기간 : ~3월 10일 오후 11시 59분
📌발표 : 3월 11일
📌조건 : 생물학적 여성 모두
원래는 생존권과 참정권을 의미하는 빵과 장미를 드려야 하지만, 독서계이니 만큼 책으로 연대하고자 합니다.
#RT 를 하신 분들 중 한 명을 추첨하여 이경자 작가님의 《절반의 실패》를 보내드립니다! 제가 디자인한 책갈피도 같이 드려요🖤
"여자들은 자꾸만 생각이 바뀌는데 남자들은 전혀 그대로인 것 같아요."
_34쪽,『두 여자』
-1988년에 출간되어 가부장제와 여성 억압을 직설적으로 비판해 사회에 큰 충격을 준 대한민국 1��대 페미니즘 도서, 당시 수많은 남성들의 항의에 의해 1992년 절판됐다가 28년 만인 2020년 8월 크라우드 펀딩으로 복간되었다.
#여성의날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이 위치한 청주시의 한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6월 예정인 지방선거에 청주시장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 유행열 씨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와 그 가족이 직접 기자회견에 나선 것이다. https://t.co/2mWMvydUoH
“미투는 정치공작”
“성폭력이 아니라 실패한 연애담”
40년 전 저희 어머니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던 유행열이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어머니의 미투 폭로를 정치공작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정치공작’이라 폄하하는 유행열은 공직자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유행열은 성폭력을 고발한 피해자를 향해 보복성 고소와 위협을 서슴지 않고 2차 가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청주시장이 되겠다고 나선 인물이 성비위를 고발한 피해자를 향해 ‘정치공작’을 운운하고, 고소로 압박하겠다고 밝히는 행태는 명백한 2차 가해입니다. 유행열과 그의 지지자들은 피해 사실을 왜곡하고, 고발의 동기를 음모로 몰아가며 피해자를 모욕하고 있습니다. 미투를 정치공작으로 매도하는 언사는 단순한 실언을 넘어 우리 사회 모든 성폭력 피해자들의 용기를 짓밟는 모욕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앞에서 '결백'을 운운하며 단식 농성까지 벌이고 있는 유행열에게 묻고 싶습니다. 본인은 정말 선거철마다 왜 같은 의혹이 제기되는지 모르십니까? 누군가의 정치공작 같아서 그토록 억울하십니까? 그 이유는 명백합니다. 본인이 탐욕스럽게 정치권 복귀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청주시장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다면 어머니와 우리 가족이 이 끔찍한 고통을 다시 겪을 일도 없었습니다. 자신의 추악한 범죄를 덮기 위해 피해자를 '정치공작 세력'으로 모는 유행열이야말로 민주주의와 정치를 모욕하고 있습니다.
성비위를 고발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고발을 정치 공작으로 매도하고 고소 협박을 남발하는 자에게 묻습니다.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청주시장으로 출마한다는 사람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폭력 피해자를 짓밟으면서 정말 공직을 맡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성비위 전력이 있는 정치인들이 반성 대신 피해자를 입막음하고, 고발을 음모로 몰아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행태는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피해자를 위협하고 공직 윤리를 훼손한 유행열을 공직 후보에서 즉시 배제하십시오. 피해자를 향해 잔혹한 2차 가해를 벌이고 있는 유행열과 그의 지지자들에 대한 엄중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가해자의 발언을 검증없이 보도해 2차 가해를 확산하고 있는 언론에 경고합니다. 무분별한 인용 보도를 중단하고 피해자 보호라는 보도윤리 원칙을 준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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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여성은 신이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여성주의 전시 단체 무사이무브먼트 창립전 <여신, 내림> 텀블벅이 곧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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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여성 공천 30프로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더니 술쳐먹을때는 아주 성비가 여초네요
..^^..것도 아주 양옆으로..부어라 마셔라...ㅉㅉ나는 이 정부가 여성을 소비하는 방식이 너무 싫음 중요하고 정말 핵심적인데는 여성의 자리를 주지않으면서 이런 기분내기 생색내기 얼굴마담으로 소비함
여성의당은 새 정부 성평등 정책의 과제와 쟁점을 논의하는 제2차 성평등 민주주의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오랜 기간 여성 정책을 연구하고 실행해 온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여성가족부 조직 개편에 관해 열띠게 토론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토론 중 김희경 전 여성가족부 차관은 "저출생은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출생 정책은 단일 부처에 국한되기보다 모든 부처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조정 기능과 권한을 갖춘 조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부는 저출생 및 가족 정책 중심으로 운영되는 여성가족부의 쏠림 현상을 바로잡아야 할 것입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성평등가족부 확대·개편을 포함한 성평등 정책 논의에 청년 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구조적 차별을 직시하고 채용 성차별, 임금 차별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여성의당은 앞으로도 성차별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 정책에 청년 여성의 목소리가 배제되지 않는지 살피고, 여성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요구들이 관철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