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한때 속한 무리에서 구교환이 맡은 역할과 비슷한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그가 가장 성공을 해버렸고(!) 공동체가 거의 와해수순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 별로인 인성의 이가 권력까지 생겨버려 싸움도 안됐기에... 호혜관계는 참 어렵다.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이주 활동에서 가장 힘들게 하는 건, 기껏 잘 버텨냈는데 마지막에 로드킬로 떠나보내는 것.
우리가 마떼오와 일면식은 없지만, 함께 살고 있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임보처 혹은 입양처를 구한다고 하는데, 이왕이면 입양자가 나타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