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신입 가르치는 스타일 같은거 되게 다를거 같구 ... 지웅이는 지나가다 생각나면 툭툭 알려주고 해보면서 배우라는 식인데 채란이는 꼼꼼하게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알았지? 그래서 실수를 해도 김지웅 곤란한상황이지만 절대 직접 뭐라고안하고 뒤에서 말없이 티도 안내고 자기가 다 수습함
🐰채란이가 먼저 일어났을 때
- 눈 떠보니 자기 안고 곤히 ��고 있는 지웅이 지긋이 쳐다보다가 지웅이 품 안에서 엄청 조심스럽게 일어나는데, 김지웅이 깨서 채란이 못 일어나게 꽉 안아버림.
🐰: 깼어요? 더 자요. 오늘은 제가 아침 만들게요.
🐱: 배 안고프니까 조금만 더 이러고 있자.
다 지나가는 주말의 끝자락을 붙잡으며... 일요일 아침 #지웅채란
🐱지웅이가 먼저 일어났을 때
- 눈 떠보니 자기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채란이 흐뭇하게 쳐다보다가 괜히 머리 한 번 ���다듬어줌. 채란이 안 깨게 조심스럽게 일어나서 이불 고이 덮어주고, 아침 차리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