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3 million people were killed in the war between North Korea and South Korea. 🇰🇵 🇰🇷
Both Countries are still in a state of war due to temporary ceasefire.
투자로 세상을 떠난 친구
어제, 고등학교 동창의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그는 투자 실패 이후 우울증을 겪었고,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투자 여정은 이랬습니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주식과 가상자산 투자로 누적 7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투자 흐름이 꼬이기 시작했고,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점점 더 큰 금액을 투자했습니다.
결국 모든 자산을 잃었고, 최종 손실은 10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후 월급을 모아 다시 일어서려 했지만, 끝내 그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한때 70억 원을 벌었던 사람이 결국 10억 원의 빚을 안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투자 감각이 누구보다 뛰어났던 그 친구를 보며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번 큰돈은, 짧은 시간에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나 자신입니다.
투자는 언제나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해야 하며, 지나친 욕심은 결국 자신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돈만 바라보며 살아갈수록, 오히려 돈은 더 멀어질지도 모릅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하길 바랍니다.
2002년 조해주는 중앙선관위 선거과장이었다
(2001.1 ~2004.1)
당시에는 저 장치의 명칭이 <개표기>였다.
하지만 기능은 <전자개표기>였다.
즉, 실시간으로 초고속 정보망을 통해 중앙서버로 전송하는 최첨단 <전자 개표기> 그 자체였던거다.
따라서, 전자 개표기를 사용한 것 자체가 공직선거법 위반이다. 당시에도 그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중앙선관위는 지속적으로 전자 개표기 예산을 편성해 사들였다. 그러면서 계속 <개표기>라고 불렀다.
이후 대한민국 선거에서는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 소송이 제기됐지만 중앙선관위는 한 번도 부정선거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한 역사가 없다.
그들은 <부정선거 음모론자>라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며 국민을 겁박하고 협박했고, 몇 달 전에는 X에까지 겨와서 선관위에 대한 글만써도 개거품을 떨면서 삭제하라고 지랄염병을 떨었다.
2026년 지금도 저 장치의 명칭에는 <전자>가 들어가지 않는다. 그랬다가는 선거법상 위법이기 때문에 그들은 이렇게 명칭을 정했다;
<투표지 분류기>, <개표기>
통신장치와 연결되어 서버로 전송되는 최첨단 전자장치임에도 그들은 절대 <전자>를 붙이지 않는다.
중앙선관위에서는 정식 명칭을 <투표지분류기>로 규정했다. <전자 개표기>는 정식 명칭이 아니란다. 우리가 뭐라고 부르건 상관 없이 선거법을 피해가는 그들만의 방식이다.
조해주;
" 이 개표기를 돌려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이 개표기가 정확하게 투표지를 분류해 내면
다시 한번 사람의 육안으로 일일이 확인하게 되는거기 때문에 절대 특정 후보자의 투표지가 섞인다거나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긴급 기자회견문]
■ 위철환, 강동완은 즉각 사퇴하고, 특검 수사를 받아라
오늘 선관위의 투표율 조작이 드러나 검경 합수본의 압수수색이 실시됐습니다.
단순 실수가 아닙니다.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전산 조작입니다.
이 고의적인 선거 부정이 엄연히 자행되는데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국정조사와 수사가 없었다면 영원히 묻혔을 것입니다.
핵심은 이제 선관위의 해명은 아무것도 믿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국의 투표 결과 입력을 포함한 모든 전산을 재검증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관위 서버에 대한 전방위 수사가 불가피해졌습니다.
국정조사는 즉시 연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는 강력한 특검이 발족되어 모든 것을 수사해야 합니다.
어제 중앙선관위 강동완 사무총장은 저의 질의에 선관위 서버에 대한 국조특위의 무제한 검증도 수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완전히 다른 국면입니다.
정당한 문제제기를 하는 국민들을 음모론자로 몰고, 뒤에서는 투표율을 고의 조작하는 선관위 범죄가 드러났습니다.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대행, 강동완 사무총장 대행은 즉각 사퇴하십시오
엄정한 수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국회의원 주진우 -
<학생들 위해 근조화환 모두 철거!!!>
자유대한 호국단 오상종 단장님.
배재고 앞 집회 신고 하고
구청에 불법 적치물 신고해서
응원.비난 양쪽 화환 모두 치움!
"학교앞을 정치의 장으로 만들면 안된다"는 오상종 단장의 말!
학생들 위한 발빠른 조치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