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an now send emails in Gmail and manage files in Google Drive.
Ask Claude to reply to a thread, and it drafts and sends the response. You control when it needs your approval.
Connect Gmail or Google Drive from the connectors menu to try. Available on all paid plans.
Your Claude in Chrome sessions now carry over to desktop, web, and mobile. Conversations are saved, and your skills and connectors work in the browser.
Available on Max and Team today, rolling out to Pro in the coming weeks.
오랜만에 번역서를 냈습니다. 우연찮게도 2년 전에 직접 썼던 <읽지 못하는 사람의 미래>와 제목이 비슷합니다. 하지만 책의 성격이나 내용은 다릅니다. 읽지 ‘못하는’ 사람과 ‘않는’ 사람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 사이에 AI가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어떻게 될까요. ‘텍스트포칼립스’가 닥칠까요?
Meet the new Stitch, your vibe design partner.
Here are 5 major upgrades to help you create, iterate and collaborate:
🎨 AI-Native Canvas
🧠 Smarter Design Agent
🎙️ Voice
⚡️ Instant Prototypes
📐 Design Systems and DESIGN.md
Rolling out now. Details and product walkthrough video in 🧵
Macrohard or Digital Optimus is a joint xAI-Tesla project, coming as part of Tesla’s investment agreement with xAI.
Grok is the master conductor/navigator with deep understanding of the world to direct digital Optimus, which is processing and actioning the past 5 secs of real-time computer screen video and keyboard/mouse actions. Grok is like a much more advanced and sophisticated version of turn-by-turn navigation software.
You can think of it as Digital Optimus AI being System 1 (instinctive part of the mind) and Grok being System 2. (thinking part of the mind).
This will run very competitively on the super low cost Tesla AI4 ($650) paired with relatively frugal use of the much more expensive xAI Nvidia hardware. And it will be the only real-time smart AI system. This is a big deal.
In principle, it is capable of emulating the function of entire companies. That is why the program is called MACROHARD, a funny reference to Microsoft.
No other company can yet do this.
[비트코인이 1개도 없는 분들에게]
네.
1. 비트코인을 모으다보면 이상한 강박이 생깁니다.
2. 바로 "홀코이너"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입니다.
3. 마치 1개를 채우지 못하면 가난뱅이라는 생각이 가득찹니다.
4. 그런데 잠깐, 1개를 채우면 뭐가 달라지나요?
5. 1.2개 가진 사람은 0.8개 가진 사람보다 더 부자가 될까요?
6. 당연히 더 부자가 됩니다만, 본질은 그게 아닙니다.
7. 지금 당장 0.1개를 가지고 있든, 0.5개를 가지고 있든 상관없습니다.
8. 중요한 건 당신이 번 돈의 구매력을 어디에 저축하느냐입니다.
9. 은행 예금에 저축하면 매년 구매력이 쪼그라듭니다.
10. 정부가 돈을 찍어내면서 당신의 저축을 조금씩 훔쳐가기 때문입니다.
11. 부동산에 저축하면 유지비, 재산세, 종부세로 계속 출혈이 발생합니다.
12. 심지어 팔 때는 양도세까지 내야 합니다.
13. 주식에 저축하면 기업이 주식을 계속 찍어내면서 당신의 지분을 희석시킵니다.
14. 비트코인은 다릅니다.
15. 2,100만 개라는 절대적인 한계가 있고, 누구도 이를 바꿀 수 없습니다.
16. 당신이 0.01개를 가지고 있든, 10개를 가지고 있든 비율은 똑같이 유지됩니다.
17. 그러니 지금 당장 1개가 안 된다고 조바심 낼 필요가 없습니다.
18. 오늘 당신이 일해서 번 돈을 비트코인으로 바꾸면 됩니다.
19. 내일도, 모레도, 다음 달도 그냥 묵묵히 일하고 비트코인을 사면 됩니다.
20. 2013년에 산 사람은 지금 구매력이 100배가 넘습니다.
21. 2017년에 산 사람도 지금 구매력이 10배입니다.
22. 1개를 채우겠다고 선물 어쩌고 저쩌고 하고, 똥코인으로 돈 벌면 비트사겠다고 한 사람들? 결국 수량 다 잃습니다.
23. 누가 더 현명한 선택을 한 걸까요?
24. 비트코인의 마법은 수량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25. 10년, 20년 뒤에는 0.01개도 엄청난 구매력을 가질 것입니다.
26. 그러니 1개 채우기에 목매지 말고, 그냥 꾸준히 비트코인을 모으면 됩니다.
27. 당신이 일해서 번 돈을 정부가 찍어내는 휴지에 저축할 건가요?
28. 아니면 절대 늘어나지 않는 비트코인에 저축할 건가요?
29.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오픈도어는 최근 5년간 가장 드라마틱한 기업 스토리다.
이대로 성공한다면, 인류사에 ‘주식시장’이란 개념이 등장한 이후 가장 기념비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OPEN의 반등 스토리는 이제 막 시작됐다.
이 회사에는 현대적 환경에서 조직을 이끌 준비가 된 역동적인 리더가 필요하다.
AI를 활용한 제품을 만들고, 개인투자자 기반을 끌어안으며, 신속한 실행에 집중해야 한다.
오픈도어는 2025년을 대표하는 스토리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