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배우분이 그 촬영 기간동안 자신을 그 캐릭터로 생각해서 살아간다고 그래서 피폐물 같은 거 촬영할 때 진짜 피폐하게 사셨다고 하는 분이 있었는데
매일을 준휘도 수청이라는 역에 몰입해서 살아간 거 아닐까 싶음
그래서 저 기간쯤 콘서트 영상들이 다 약간의 예민미가 보이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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