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TXD8rXraNf 초코우유에 인생을 바친 사람이 있습니다. 1,875가지 초코우유를 견문하기 위해 52개국을 여행한 집념의 사나이, 페리 제임스의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지금은 췌장을 생각해서 조금 덜 달리고 있다는데, 그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초코우유를 즐길 수 있길 바라요. 국가별, 평점별, 성분별, 브랜드별 등 각종 척도로 색인이 잘 되어 있고, 한국에서도 무려 52가지 초코우유를 마시고 갔네요. 서울우유 디즈니 초코에 9점을, 제티에는 1.5점을 매겼습니다.
재미난 사이트를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 내 이름을 쓰면 지구상의 알파벳을 닮은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내 이름을 만들어줍니다. 각 지형지물은 클릭해보면 어디에 위치했는지 지역과 위도, 경도를 함께 알려줍니다. 링크는 https://t.co/27j6vZERGn 이곳입니다.
무료 목업사이트 추천드릴게요!
1. Resource boy (책자 위주)
https://t.co/EVvKQuEQRB
2. Pixeden Club (디바이스 등)
https://t.co/YNf2OeApke
3. Unblast (패키지, 굿즈 등)
https://t.co/RXMrPum5rD
4. Frutied Design (패키지, 간판 등)
https://t.co/ZEDvHPJem8
5. Mockup World (배너, 명함 등 종류 불문 다양한 목업)
https://t.co/ZGLrzJM5Tk
https://t.co/Gb6uXKZlwu 회전하는 수백 개의 샌드위치들! “그게 다야”라고 못을 박아버리기까지. 쓸모도 없고 메시지도 없는 이 사이트가 왜인지 너무 좋은 건,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한때는 이런 바보 같은 집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던 곳이었다는 걸 일깨워주기 때문인 것 같아요.
무엇을 숨기겠습니까. 맞습니다.
저는 사실.. 카르텔을 만들고 싶습니다.
대학을 다녀보신 분들은 아실 테지만.
남성들에게는 학연 지연 혈�� 흡연 군연 롤연 등등
수많은 연줄(카르텔)이 있습니다.
그들은 같은 게임을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절친이 되고.
같은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서로의 정보를 기탄없이 공유하는 사이가 되곤 하죠.
그 모습을 보며, 솔직히 많이 부러웠습니다.
족보 공유부터 각종 취업 정보 공유 재테크 이야기 등등.
묘하게 정보 공유라는 키워드 한정해서는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활발히 하고 있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걸 호탕하게 인정하는 게 힘들었지, 인정하고 보니.
뭔가 눈이 뜨인 것처럼 명확하게 보이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 그러면 그런 카르텔 내가 만들면 되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실현하고 싶어졌죠.
대한민국 국민 절반이 여성인데.
그 여성들이 서로 밀고 끌고 챙겨주면 참 멋진 카르텔이 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취직에 대한 팁을 서로 공유하는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취준에 골머리 앓는 여성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더 높고,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들이 팁을 남겨놓는 겁니다.
그러면 그 팁을 받고 도움이 된 여성이 또 다른 팁을 적을 거고.
이런 선순환의 물꼬가 한번 터지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상상을 해봤답니다.
상상만 해도 너무 즐겁지 않으신가요?
내가 적은 꿀팁으로 취직한 여성이 후배를 위해 다시 팁을 남기는 선순환이라니..!!!
그리고 저의 이런 상상을 실현화 시켜줄 수 있는 건 역시 압도적인 자금력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표님께 가서 말했더니. 화통하게 100만 원 쏴주시더라고요. 이거 쓰고 부족하면 또 말하라고.
(이젠 대표님도 제가 신발 홍보할 거라는 기대를 안 하는 거 같음)
이제 저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총알까지 넉넉히 장전되었으니, 실현만 남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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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으로 취업에 대한 꿀팁이나 ��무에 대한 꿀팁을 적��주세요.
예를 들어서 본인이 공무원이다 싶으시면. 공무원의 장단점을 적으셔도 괜찮고.
공무원 면접에 대한 팁을 적으셔도 괜찮고.
본인이 간호사라면. 간호사 장단점도 괜찮고 간호사 면접 혹은 대학병원 로컬병원 등등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본인이 평범한 직장인이라 해도. 직장마다 특징이 있을 거잖아요.
제철소 사무직, 단순 생산직, 웹디자이너, 마케팅, 제약회사 혹은 자영업도 좋아요.
어떤 자영업하는데 이거 진짜 힘들다.
아니면 이런 자영업은 여성이 하기 좋은 자영업이다. 등등.
알바를 하더라도 이 아르바이트할 때는 이런 준비를 하고 오면 일할 때 편하다.
본인 회사에 들어오려면 어떤 걸 준비해야 하고.
어떤 장단점이 있으며 어떤 각오를 가지고 들어와야 한다.
그 어떤 것도 상관없으니. 본인의 직업에 관련된 팁을 적어주세요.
선순환이 이어질 때까지
좋은 팁을 써주신 분들에게 구두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저 돈 많습니다(대표님 돈) 구두게틀링건 쏠 준비 되어��으니 많은 참여 해주세요!
본인에게는 정말 작은 팁이겠지만. 취준하는 여성들은 그 작은 팁도 커다랗게 느껴질 겁니다.
부담 가지지 마시고 작은 거라도 적어서 올려주세요.
여성 카르텔, 말은 거창하지만 여러분의 참여만 있으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연 지연 혈연 그리고 트연 레츠고.
만 34세 이하인데
청년 지원 사업, 몰라서 넘긴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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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진, 진 등으로 부르고 무가지라는 단어도 쓰긴 하지만 한국어 zine은 작업물 자체가 적기 때문에 유의미한 최신 정보를 얻기는 힘드실 것..
하지만? 여기 홍대를 중심으로 로컬 미시 문화를 아카이빙하는 진 패치룸이 있습니다 3개월마다 실물발행하는 계간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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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침 자동화가 완전체가 되었고, 필요한 분이 있을까 제 자동화 공유합니다.
https://t.co/LLJ3g8C9PU
기능) “집에서“ 활성화 되는 아침 기상 브리핑 & 애플뮤직 플리 재생 (집 아니면 작동 x)
설정필요)
1. 조건문 속 우편번호: 자기 집 우편번호 숫자 입력 (11111 수정필요)
선생님 저는 미술관에 대하여 공부 중인 사람인데, 국공립 미술관과 박물관이 무료인 이유가 있습니다. 2019년 발표된 <서울시립미술관 인지도 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무직, 가정주부, 블루칼라 노동자가 다른 집단에 비해 미술관을 방문하지 않는 비율이 현저히 높게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