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스타트업이벤트가 많이 줄었다고들 해요. 그래도 스타트업들의 동향을 알고, 사람들을 만나고, 초기 창업의 열정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들이 줄었다고 아쉬워들 해요.
국내 최대 규머의 스타트업 축제 "프라이머데모데이 25"가 3월11일 오후2시에 열립니다.
https://t.co/vsFBRgH0iq
코 앞에 다가온 봄과 함께 데모데이 시즌이 왔어요.
프라이머 23기 데모데이가 2주 후에 열립니다. 3월13일 오후2시 강남역 과학기술회관입니다. 캘린더에 미리 넣어 두세요.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성지순례"로 부르며 꼭 참석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신청하세요
https://t.co/N8S8VgQDau
접수 마감이 3일 남았는데 신청 창업자 수가 역대 최대보다도 거의 두배 가까운 숫자를 보이고 있다.
와 죽었다. 자료를 봐야 하는데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생겼다.
누가 스타트업 혹한기라고 했나?
창업의 도도한 물결은 더 크게 휘몰아치고 있는데. 혹한기에 창업하는 창업자들이 찐 창업자들!
마케터를 채용하기만 하면 회사 매출을 올려줄 것으로, 코스닥 상장사 CFO출신 재무임원을 모셔오면 펀딩을 해 낼 것으로, 전문경영인을 세우면 코스닥에 상장시켜 줄 걸로 기대하지요. 대부분 실패해요.
CEO가 하는거고, 전문가, 경력자가 보조하는 것이지, 그들을 구세주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어요
창업가들은 종종 주변에서 "급한 일"이라고 이야기하는 상황은 무엇이건 그냥 거기 끌려가면 안되어요. "급함"에 심리적으로 지면 안되어요. 창업자, 경영자는 청개구리처럼 무조건 급함으로 가야 할 길의 반대로 한발 빼고 다시 봐야 해요. 급하다고 말할 때는 항상 뒤에 뭔가 다른 것이 있어요.
지게차 출신을 과감하게 CEO로 선임했다는 자극적 제목에 주목하지말고,
코스트코가 지난 40년동안 조직에서 훈련하고 키워내는 과정 속에 있었던 다른 알바 지게차기사를 포함한 수많은 직원들 중에 한 사람이지요.
이게 바로 우리가 배워야하는 경영자를 배출하는 중요한 경영활동이어요
"창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엑셀러레이터"로 2023년에도 프라이머가 1등으로 발표되었습니다. 7년 연속 선두로 사랑해 주셨어요.
스타트업얼라이언스 2023 스타트업트렌드 리포트에서 "창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엑셀러레이터" 1순위 선택 수로도, 1,2,3순위 합친 순위 모두 다 선두로 지목하셨네요
프라이머 스타트업 팀빌딩 워크샵(시드팁스연계). 초기창업팀 들 중에 공동창업자를 구하는 팀 15-20팀을 프라이머에서 선별해서 팀빌딩 워크샵에서 소개합니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 (특히 개발자) 좋은 (예비)창업팀들을 만나 함께 창업하세요. 신청하세요 https://t.co/VVyDxzzCjQ
와 이거 좋다.
파리 르브르박물관 셀프투어 비디오가이드가 나오다니.
루브르 박물관에 오디오가이드가 있긴한데 직역된 문장과 기계적으로 읽어주는 컨텐츠가 재미가 없었지만 대안이 없어서 그냥 들었는데 이제 재미있는 가이드가 나와서 좋네요.
https://t.co/xRrZPDTwJD
창업상담소 네번째 영상 공개합니다. 이번에는 조직관리 이야기 했어요.
직원이 적극적으로 일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에 답을 했어요. "직원을 개조하려고 덤비지 말고 일을 시켜라" 는 이야기를 했는데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창업상담소 4화 https://t.co/mAMTNGEwGe
사업은, 선한영향력을 끼치겠다거나, 인류와 세상에 좋은 일을 하겠다거나, 사회적 가치를 해결하겠다는 "좋은 의도"를 훌쩍 뛰어 넘어서서 그런 단어는 일체 사용할 필요조차 없는 구체적인 것으로 나아가야 해요.
흥미로운 점은 ... https://t.co/zHy5B3HWX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