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친구들에게 비밀스럽게 질문 하나 할게.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인
🇰🇷한국, 🇹🇼대만, 🇨🇳중국, 🇷🇺러시아, 🇵🇭필리핀
이 5개의 나라 중에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인이 그래도 제일 괜찮지 않냐?
인종적,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거리감도 가깝고.
이젠 솔직히 말해봐. 괜히 츤츤거리지 말고.
솔직히 5개 나라 중 하나를 반드시 골라야 한다면,
한국을 고르는 일본인이 90% 이상은 될 거 같은데.
맞지?🤔
뉴진스 처보고싶어서 눈물난다... 하니 비자 정보 협박으로 얻어내고 무단 유출하고 연습생 시절 영상 무단 유출하고 CCTV 영상 인사 나눈 8초 영상 빼고 전부 삭제하고 그 8초 영상만 유출 시켜서 거짓말쟁이로 몰아간 소속사를 뭘 믿고 기다리냐 이대로 방치만 하겠지 문화유산을 잃은 기분임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최근 어떤 아이돌이 흑인 악센트 쓴다고 욕먹는거 본적 있는데 물론 그게 잘못된건 맞지만 이참에 케이팝 빠는 외국팬들 한국식 영어 악센트 놀리는것도 멈춰야된다고 생각함 저렇게 woke한 집단이 한국인 악센트는 i canteu speakeu ㅇㅈㄹ하면서 대놓고 eu 붙이며 조롱하는게 웃겨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