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감성 좋아하는 사람들 제발 이 어플 써봐
그냥 지구본 돌리면 전세계의 라디오 들을수있음
나지금 이름처음듣는 섬에 사는 DJ가 틀어주는 노래 듣는중인데 감성이 충만해서 눈물흘림
그리고 한국내에서도 마포FM 성남FM 이런 지방방송?란게 있더라고..?(몰랏어) 여기 플리가 진국임 제발들어봐
아니 가만보니 이거 되게 이상하다.
1.김수현은 고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적 없으며,
2. 중학생 시절 성관계를 가진적 없으며,
이걸 경찰이 왜 오피셜로내지..? 성폭행당해도 증거가 없으면 무죄야. 그리고 중딩때 성관계한적이 없다고 오피셜로 낼 수가 없잖아. 검증을 어케해 경찰이
IQ가 지나치게 높은 사람의 발언은
100명 중 1명꼴로
찾아볼 수 있는 ‘초고수’에게는 깊이 와닿지만
나머지 99명에게는 전달되지 않는다.
통계학적으로 볼 때
IQ 차이가 15 이상 벌어지면
의사소통이 급격히 어려워진다고 한다.
IQ가 너무 높으면 무의식적으로
말이 추상화되어
대중에게는 ‘해독하기 어려운 주문’처럼 들리게 된다.
IQ가 높다고 해서 SNS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부사관 아내 살인 사건 처음에는 이상성욕이랑 관련이 있는 사건으로 추정된다고 다뤄지다가
최근 언론 기사를 통해 기자들이 추즉하는 내용을 읽어보면
남편은 중독(불법도박, 유흥, 마약과 같은 종류에서 비롯되는 중독) 증상이 심해, 구더기에 죽어가는 아내를 봐도 응급조치를 취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심각한 정신병적 상태에 이르렀을 것이라는 추정으로 바뀐듯함.
이런 추정은 나올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은 들지만, 이런 추정을 통해 이런 참혹한 짓을 단순히 심신미약으로 대충 넘기려하는 술수가 아닐지 걱정된다.
전적이 없었던 것이 아니기에 더 의심이 가는 부분.
솔직히 좀 소름 돋았다.
정신과 선생님께
“왜 어떤 사람은 속마음을 말하려고만 하면 눈물이 날까요?”
하고 물어본 적이 있다.
나는 그냥
감수성이 예민해서,
마음이 약해서,
원래 눈물이 많은 성격이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전혀 다른 답이 돌아왔다.
듣자마자 바로 메모해두고 싶을 만큼 의외의 답이었다.
“그동안 감정을 계속 억눌러왔기 때문이에요.”
눈물이 난다는 건 약하다는 뜻이 아니라,
오랫동안 자기 진심을 꺼내지 못한 채 살아왔다는 뜻일 수도 있다고 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런 흐름이다.
① 어릴 때 감정을 표현하면 부정당했다
② 솔직한 마음을 말하면 상대의 기분이 상했다
③ 그래서 속마음을 숨기는 게 익숙해졌다
④ 그렇게 쌓이고 쌓인 감정이 결국 눈물로 터져 나온다
그래서 어른이 된 뒤에도
진심을 말하려고 하면 울컥하고,
목이 메고,
말이 잘 나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
결국 감정을 오래 억누를수록
내 마음을 내 입으로 꺼내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참아온 시간이 긴 사람일수록
언젠가는 감정이 한꺼번에 넘쳐흐를 수 있다.
어쩌면 중요한 건
끝까지 참는 게 아니라,
아주 작은 진심부터라도 조금씩 꺼내보는 연습인지도 모르겠다.
나 오래전에 비슷한일 겪었었는데 의류쇼핑몰에서 알바중였고 갑자기 와이프 동생이 출근하기로 했담서 내일부터 나오지말라고 함. 부당함은 절대 참지않는 캔디는 바로 노동부에 신고갈김. 해고하려면 알바생여도 30일전에 미리 통보해야함. 나 이때 하도 법률 뒤져봐서 노무사 발톱에 낀 때 정도 됐었음. 신고 당한거 억울했는지 cctv까지 돌려서 내가 의류 훔친거 있는지 업무중 농땡이 쳤는지까지 다 뒤져보고 점심때 삼각김밥 묵고 잠깐 쉬고있던것까지 꼬투리 잡았었음. 근데 4시간 일해도 30분 휴게시간 보장되기 때문에 당연히 지장 없었음.(아무도 쉬는시간 얘기 안해줘서 혼자 알아보고 쉰거)나중에 전화와서 낮은자세로 빌었지만 나는 괘씸죄 적용함. 결국 해고수당(?)이랑 주휴수당 안줬던거까지 다 받고 마무리했음. 그 후로 1년 정도 뒤에 버스타고 지나가며보니 샤핑몰 사라지고 없어졌더라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있을때 잘하고 사람 소중한걸 좀 알아라.
아르바이트 시작 하는분들 근로계약서도 꼭 작성 하세용.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예전에 직장동료에게 어떤 고객이 쌍욕을 했는데, 직장동료가 너무 화나서
" 저 이 회사에서 오늘까지만 일하는데요, 저한테 욕하신 거 다 녹음 했구요. 내일 고객님 모욕죄로 고소할게요. " 라고 받아쳤거든
고객이 당황해서 진짜 오늘까지만 일하는 거 맞냐고 사실확인하더니 동료에게 사과함
와 이 책 그냥 마라맛이 아니라 마라맛 5단계인게
1. 집안 전통 때문에 막내딸인 주인공은 결혼 못하고 어머니를 평생 돌봐야함
2. 그래서 주인공 남친이 주인공이랑 가족이 되고 싶다고 주인공 친언니랑 결혼함
3. 엄마는 웨딩케이크를 막내딸인 주인공한테 맡김
4. 주인공은 남친 마음이 바뀐 줄 알고 웨딩 케이크 만들면서 울었고 눈물이 케이크 크림에 들어감
5. 그 케이크를 먹은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첫사랑을 그리워하며 슬퍼하다가 전부 구토를 하는 상황이 발생
6. 엄마는 네가 남친 뺏겼다고 구토제를 넣었구나 나쁜 녀석!이라며 뺨을 후려갈김
7. 억울한 내 상황을 함께 해명해줄 유일한 내 편도 내가 만든 케이크를 먹고는 옛사랑의 사진을 끌어안은 채 사망함
정말 충격적인 건, 이 모든 내용이 48p 안에 담김 도대체 뒷내용은 어떻게 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