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가 어젯밤에 황정민 사건 디스패치 기사에서 의아한 점이 있다고 지적.
억울한 사람은 없어야 한다며 방송했는데, 오늘 저녁이 되도록 아직 디스패치에서 반박기사가 없음.
✔️이진호 취재에 따르면
- 그여자 상당한 미모의 여성이고, 사생팬이고, 스토커짓 한거 맞음
- 근데 먼저 번호따고 먼저 연락한것 황정민(여자에게 심심하다고 자주 연락하라고 말함)
- 황정민은 첫만남에서 팬들과 여럿이 만나는줄 아는자리에 그여자가 혼자 나왔다고 했으나, 사전에 그여자 혼자 나오는것 알고 있었음
- 연락하던 중간에 그여자가 아들에게 접근한것 알게되었고, 가족에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함 (여자가 아들 공연도 보러감)
- 아들한테 연락한거 알고도, 그여자와 계속 연락함
- 본인은 끌려다녔다고 했으나, 연락한 내용으로 봐서 끌려다닌게 맞는지 의문이라고.
- 근데 디스패치 기사에는 두사람이 연락한 8개월 가량에 대한 내용이 생략되어있음 (이유 알수없고 , 여기에 대한 해명 없음)
- 이기간에 대한 내용 영상 참고⭐️
- 그 기간이 가장 중요한데 그기간을 생략함으로 여자가 혼자 갑자기 급발진한 것처럼 ㅁㅊㄴ 만듦
- 그리고 앞뒤 다짜르고 뜬금없이 고양이 사체 보낸것처럼 보도. 여자가 반박글 올리자 다음날 디스패치에서 정정기사냄.
✔️ 이진호의 결론: 여자가 스토킹도 맞고 황정민이 죽을죄 진 것 아닌데, 그렇다고 이여자를 미친년 만든다고해서 황정민의 행동이 문제가 없었다고 보기도 어려움.
출처: 연예뒤통령 이진호(풀영상은 여기서)
출산의 통증 못 이겨 분만 중 투신한 중국 임산부
중국 산시성 위린시 제일병원에서 26세 임산부 마모씨가 분만 중 극심한 통증을 견디지 못하고 병원 15층에서 투신한 사건.
■ 주요 경과
- 태아 머리 둘레가 커 자연분만이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음.
- 병원 측은 제왕절개를 강력 권유했으나, 가족(특히 남편)이 거부.
- 마씨는 통증을 못 이겨 가족에게 제왕절개 수술을 무릎 꿇고 간청하는 모습이 CCTV에 찍힘.
- 결국 자연분만 서약서를 쓴 상태에서 출산을 진행하다가 투신.
■ 책임 공방
- 병원 측: 가족이 제왕절개를 거부했고, 서약서까지 받았기 때문에 책임 없음 주장. CCTV 공개.
- 유족(남편) 측: 병원이 마지막 순간 제왕절개를 거부했다고 반박.
- 병원 주치의는 ‘자연분만 위험성 고지 부족’으로 정직 처분.
이혼 전문 변호사가 그러는데
이혼 사건 여럿 하다 보니 느낀 건데
경제력 있는 여자가 이혼을 더 빨리 결정한다.
참는 이유가 사랑이 아니라 돈인듯하다고.
아니면 경제력 있는 친정이 있다든가.
그리고
여자는 돈 있으면 재혼도 잘 안 한다고 함.
주변 지인들 생각해 보면 다 맞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