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예방교육 한 달에 한 번씩 한다고 학폭이 줄어드나?
쓸모도 없는 정서행동검사 매년한다고 애들 정서가 나아지나?
당췌 현장의 소리는 1도 안 듣고 알맹이없는 빈 껍데기를 대책이랍시고 씨부리는 저 멍충이들이 대한민국 교육을 좀먹는 원흉이다.
진심 답답해서 가슴이 ���질 것 같다.
나도 내조해주는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을 하고 집에 오면 몇시에 오던 일어나서 따뜻한 밥 차려주고 빨래내놓으면 빨래해서 개서 옷장에 넣어주고 집청소하고 장봐서 냉장고 채워주고 애��� 알아서 키워주고 나는 내 할일 전념하면돼고.
아니 여태까지 남자들 삶은 이렇게 천국이었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