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엄두도 내지 못했고 유럽국들은 안 될거라고 했다. 이재명 정부는 해냈다. 북극항로를 선점했다는 건 부산이 태평양을 지나는 선박들의 물류 거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해양산업 거점 국가로 막대한 부가가치를 올리고 있는 싱가포르가 부럽지 않게 된다.
곧 실제 화물을 싣고 정식 출발한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이지혜 부대변인이 경향티비에 출연해서
대통령>이양반이
당대표>김민석이
정청래>전대표님
조국>조국당혁신연구원장님
이라고 말했네요 구교형이 계속 수습하려다가 이지혜가 입에 붙은 탓인지 수습이 안돼서 아예 방종되었다네요
다시는 실수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대한민국과 프랑스 기업이 함께 갈 길을 찾았습니다>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마쳤습니다.
세계적인 첨단 제조 역량을 갖춘 우리나라와 독보적인 기초·원천기술을 보유한 프랑스는 공동 성장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두 나라가 협력하면 인공지능, 양자, 모빌리티, 바이오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그 누구도 따라오기 힘든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양국은 수소, 전력 등 핵심 분야에서도 공급망을 더욱 촘촘히 연결해 튼튼한 산업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키워온 이야기의 힘과 프랑스가 가꿔온 예술의 깊이를 결합해, 문화협력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겠습니다.
오늘 오간 이야기가 회의장에 머물지 않고 우리 국민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중저가 비거주용 1주택에 대한 종부세 감면 상한을 9억으로 낮추려던 정부안을, 너무 과하다는 정치권과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 12억원으로 원상복귀시키고, 종부세 연간 증액한도를 200%로 늘리려다 원래대로 150%를 유지하기로 했더니 왜 일관성이 없냐, 개혁후퇴다 등의 비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고가 비거주 1주택의 종부세 변경,
다주택 또는 초고가 주택의 종부세 변경,
특히 비거주 1주택, 초고가 주택, 다주택의 양도세감면 축소는 간과한 비판입니다.
또 종부세 인상한도 200%는 정의롭고 150%는 부정의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호오가 교차하는 정책선택의 문제일 뿐입니다.
공격적인 강성 주장만이 아니라 정책내용 전체를 살펴보고, 강남 등지의 주택가격이 지금 왜 급락하고 있는지 그 이유도 살펴보기 바랍니다.
만약 처음부터 12억, 150% 그대로 유지했다면 비난이 없었을까요? 이제 주 공격 지점이 사라졌으니 다른 걸 또 걸고 넘어질까요?
더 중요한 것들은 외면하고 전체를 보지 않은 채 극히 일부를 가지고 헐뜯는 것이 타당한 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책입장을 바꾸는 것은 부정의고 고수하는 것은 무조건 옳은 것일까요?
탈진실의 시대라고 하지만 진실에 입각해 국민과 국가를 중심에 두고 어떤 것이 더 국익에 부합하는지를 겨루는 진정한 정치를 회복하면 좋겠습니다. 허위에 기초한 선동과 음해 무조건적 비난이 아니라 제대로 된 정치, 잘하기 경쟁이 꼭 필요한 때입니다.
@RyanJac08685436 진짜 모르나봐요. 그나마 난 왠만하면 다 들어야지 하는 편인데도 요즘 매불쇼는 듣기가 힘들던데... 사람이 한쪽으로 매몰되면 저렇게 되는건가 싶네요. 예전엔 양쪽 말 다듣는 방송 듣기 싫었는데 한쪽으로만 편양된 정보가 얼마나 위험한건지 알게 되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