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3(토) 오전 11시에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부정선거 집회]가 예정되어있습니다.
광화문 집회가 끝난 이후, 올림픽공원으로 이동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사진과 같이 압도적인 인원수를 보여줘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26/10/3(토)에는 약 1,000만명이 모이기를 기원해봅니다.
진짜.....
가슴이 미어진다...
도대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웠는데
왜?? 도대체 왜??
지금 이게 정상적인 상황인가?
나라를 간첩들에게 넘어가니 ..
비상식적인 상황들만
생기고 있는 이 상황....
억울하고! 원통하다 라는 말이
이제는 이해가 된다...아.....
#반국가세력#김성훈#경호차장
꽤 긴 영상인데도 다 볼수밖에 없었습니다.
수년간 출근하지 않고 월급,수당 받아온
민노총 한노총 간부들.
마치 공산당 간부를 보는것 같네요.
민주당 이름을 공산당으로 바꿔도 전혀 이상하지 않죠.
회장이, 대통령의 출근시간도 문제삼는 인간들입니다. 잊지마세요.
그들의 잣대는 이기기 위한 수단일뿐
공정과 정의와 약자와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이래도 지지해?
엊그제 X에 좌아하게라는 초등학생 수준의 편 가르기 언어유희를 남겨 실소를 자아내던 이재명이, 이번에는 아예 삼류 웹소설 작가로 전업을 선언한 모양이다.
국정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내각의 인사 참사가 연일 터져 나오는 이 캄캄한 시국에, 명색이 국가 최고 권력자가 밤중에 스마트폰을 쥐고 평범한 네티즌과 키보드 배틀을 벌이는 광경 자체도 기가 막힌다. 그런데 그가 핏대를 세우며 남긴 문장을 들여다보면 가히 경이로운 수준이다.
정청래를 너무 괴롭히지 말라는 어느 네티즌의 댓글에, 이재명은 정 전 대표와 자신이 목숨조차 위협받던 어둠과 죽음의 시대, 그리고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라며 비장하게 맞받아쳤다.
육십이 넘은 권력자가 대국민 공개 계정에 쓴 글이라고는 도무지 믿기지 않는 감성이다. 무슨 영웅 판타지 소설에나 나올 법한 저 오글거리는 중2병 감수성을 보고 있자니, 며칠 전 그가 썼던 표현을 빌려 이렇게 칭찬해 주고 싶다. 참으로 좌아하고 중티나시는 명문장이다.
그런데 이 유치한 영웅 놀이에 피식 웃다가도, 그가 뱉은 단어들을 현실의 팩트와 교차시켜 보면 돌연 등골이 서늘하고 역겨워진다.
그가 말하는 어둠과 죽음의 시대란 도대체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상식을 가진 국민들의 기억 속에 각인된 진짜 죽음의 궤적은 따로 있다. 대장동과 백현동, 각종 권력형 비리 수사가 그의 턱밑까지 조여올 때마다, 정작 목숨을 위협받고 실제로 죽어 나간 사람들은 이재명 본인이 아니었다. 그의 주변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던 수많은 실무자와 측근들이었다. 타인의 비극적인 죽음들을 징검다리 삼아 홀로 옥좌에 생존해 올라간 자가, 도리어 자신이 그 죽음의 시대를 돌파한 핍박받는 순교자인 양 숭고하게 포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그토록 핏대를 세우며 우려먹는 계엄의 밤 역시 마찬가지다. 저들이 내란이라 주장하는 그 계엄 사태 당시, 피를 흘리거나 목숨을 잃은 인명 피해는 단 한 명도 없었다. 반면 지금 이재명 체제가 휘두르는 피의 복수극은 어떠한가.
정치적 목적을 위해 억지로 밀어붙인 특검과 무자비한 수사 압박 속에서, 결국 견디지 못한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참담한 비극이 버젓이 벌어졌다.
피 한 방울 안 난 과거의 사건은 끔찍한 내란의 밤으로 둔갑시켜 훈장처럼 달고 다니면서, 정작 자신들이 쥐어짜다 죽음으로 내몰린 억울한 생명 앞에서는 흐린 눈을 시전 한다. 진짜 나라가 무너지고 사람이 억울하게 죽어 나가는 암울한 어둠과 죽음의 시대는 낡은 과거가 아니라, 국군의 부상에도 북에다가 한마디 쏘아붙일 용자 한 명 없는 작금의 현실 그 자체다.
자신이 만들어낸 끔찍한 비극의 늪은 철저히 외면한 채, 소셜미디어 구석에 앉아 스스로를 시대의 고난을 이겨낸 영웅이라 착각하며 섀도복싱을 즐기고 있는 권력자. 서민들은 팍팍한 물가와 붕괴하는 사법 시스템 속에서 피를 말리는데, 혼자 삼류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에 빙의해 자기 연민에 빠져 있는 이 아마추어 대통령의 찌질한 감수성에 얄미운 기립박수를 보낸다.
제발 그 오글거리는 중2병에서 깨어나, 당신이 밟고 서 있는 이 처참한 국가의 몰골부터 똑바로 직시하길 바란다.
한국은 지금 미국의 바이든시대를 보내는중..
이게 좋은 현상임..
한국은 그동안 보수정권 대통령들이 강제 캐리로 끌어올린 나라임. 그걸 독재라고 지랄하는 애들이 바로 좌파들임.
누릴건 다 누리고...결국 지금 법안 부동산 보셈.. 지들이 외치던 민주주의는 인민주의...
국민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자유며 뭐며 누리고만 살아옴... 그래서 한번도 사실 힘든적이 없기 때문에 모르는거임.
제가 미국 바이든때 그전부터 저는 X에서 활동하고 그들의 흐름을 봤지만.... 미국도 그때는 똑같았음 젊은 사람이건 뭐건 다들 그냥 NPC들이었다가 바이든 강점기 5년 겪고나서 이게 십알 나라야??! 하고나서 갑자기 사람들이 일어나기 시작함...
이유는 간단함 경제..그리고 자기 먹거리가 힘들어짐...
지금 아주 아주 좋은 현상임...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덕에 관심조차 없던 나도 깨어나서 여기서 이러고 있고 대부분이 다 그럴거임...
뭐든지 겪어보고 체험해봐야 아는거라서 진짜 ㅈ같지만
경험 꼭 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