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생각해보면 더 웃기는건,
작가는 우리 사회에 남아있는 신뢰를 조망하는 것 처럼 전시했지만, 정작 거부당한 경험을 동호수 다 까발려가면서 전시했음.
결국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저런 상황에 신뢰를 안보이는 방향으로 변화하겠지... 스스로가 신뢰를 무너뜨리는 전시를 하면서 뭘...
SM엔터테인먼트, K팝 세계관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 제작
이 프로젝트는 K팝 세계관과 슈퍼히어로 서사를 결합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회당 20분 안팎의 총 13편으로 기획됐으며 2028년 글로벌 OTT 공개를 목표로 한다.
출처: https://t.co/tRUzdvbweX
전시에 내 집 현관 사진과..
호수, 멘트 등등이 사용되면..
불안이증상폭발해서미쳐버렷을거같애..
전시에 사용되는 것을 동의 한 사람만 작성한거겟지..?
거절한 사람도 전시에 거절 멘트 공개 해도 된다고 햇으니까.. 쓰신거겟지..? 큰 마을이라 특정 안된다고 하는 말 좀.. 너무 안일하시다..
아이돌 수입 관련해서
내가 항상 아이돌은 사업자이고 아이돌과 기획사의 계약은 사업자간의 계약이라는 거를 강조해왔는데
리센느를 보는데 이게 '동업'에 가장 걸맞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그간의 회사들은 아이돌을 그저 상품으로서 팔생각만 했던거 같은데
리센느는 정말 같이 으쌰으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