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그리고 사비 이벤트를 곁들인
ㄴ사진은 제가 낄낄거렸던 테오 구절인데, 진짜 공짜로 줄테니 읽어만 줘<<하게 될 줄이야
<테오가 서점 순위권에 들었습니다>
교보문고 기준, 8/8(토) 국내 소설 4위더라고요.
제가 낳은 자식도 아닌데 벅차네요🥹
테오는 광고라 하는 말은 아니고 제 마음대로 선정한 올해의 책입니다. 교훈을 주는 책은 많지만 행동하게 만드는 책은 없다고 여러 번 말했는데요. 테오는, 읽고 나면 어떻게 하면 더 다정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행동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에게 책을 추천하게 되는 기묘한 힘을 가진 책이에요.
(해외에서도 제목보다 <그 하얀 책>으로 바이럴되었다는 말이 이해 감)
그래서 말인데 주말 동안 이벤트를 엽니다(사비임).
탐라에 테오 아직 안 읽은 사람이 있으신가요?
한 분께 밀리의 서재 1개월 권을 드립니다.
(에어컨 밑에서 시원하게 테오 읽으시길)
🪶참여 기간 : 8/8(토)~8/10(월)
🪶당첨 발표 : 8/11(화)
🪶참여 조건 : 인용으로 테오 관련 글 쓰기
예시)
🗣️테오 못 읽은 이유(도서관 신청했는데 아직 안 옴 등등)
🗣️테오 읽고 싶은 이유
🗣️테오 궁금한 점
🗣️쓸 말 생각 안 나시면 온라인 서점 테오 순위 캡쳐 사진
뭐든 테오 관련이라면 좋습니다.
참여자가 많으면 한 분 더 추첨하도록 하겠습니다.
ㄴ제발 테오를 읽어줘…요😇
#rt이벤트#도서협찬
<읽고 읽고 말하다>를 읽고 '언덕 중간에서 책을 읽는 모임'의 회원이 되고 싶은 분들은 해당 트윗을 리트윗 해주세요! 💬
☕️ 독서모임 활동 내용
✅ <읽고 읽고 말하다> 읽기
✅ <읽고 읽고 말하다> 얘기하기
📍발표 인원: 3명
📍회원 발표: 8월 11일
#RT이벤트#제목에_여름이_없지만_여름에_읽어야_할_책
벤자민 마이어스, 『수평선 너머』
탐라 <에티의 여름> 붐에서 혼자 다른 책 외치기
ㄴ둘다 다산북스 책이라네요~
🏝️참여 기간 : 8/5~8/7
🏝️참여 방법 : 게시물 RT
🏝️당첨 인원 : 5명(8/8 발표)
*배송 정보 전달을 위해 개인정보 제공해주셔야 합니다!
<수평선 너머>의 매력이라면,
🫧교양 있고 예의 없는 중년 여성 덜시,
🫧아름다운 여름 바다의 묘사,
🫧슴슴하게 흘러가는 책의 속도
마치 인생의 어느 여름날처럼 느껴지는 책입니다.
삶은 짧고, 우리는 단 한번만 살 수 있다는 것.
삶은 에두르기엔 너무 짧아. 솔직하게 말하고 직접 행동하기.
제가 좋아하는 덜시의 가치관입니다.
이런 삶을 꿈꾼다면, 덜시가 가르쳐주는 인생 수업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덜시 생각보다 시니컬하고 터프함. 육아 방식(?)이 방목형인 여자라 날 더 미치게 함.
당첨 팁!!!
인용으로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써주시면 당첨이 잘 됩니다... 왜냐. 담당자님한테 사정해서 받아온 이벤트거든요. 이 책을 잘 읽어주실 분에게, 덜시를 좋아하실 분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사담)---------
여름 휴가 막바지에 이 책을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버석한 금빛 모래와 파도가 넘실대는 이 계절이야말로 <수평선 너머>의 여름을 즐기기도 좋은 계절이거든요. 이렇게라도 여러분에게 여름을 드리고 싶어서 일정을 촉박하게 잡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제목에 여름은 없지만 무엇보다 여름 배경인, 바다가 보이는 집 앞에 사는 덜시의 이야기를 들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서평은 타래에 달아둘게요.
#RT이벤트#제목에_여름이_없지만_여름에_읽어야_할_책
벤자민 마이어스, 『수평선 너머』
탐라 <에티의 여름> 붐에서 혼자 다른 책 외치기
ㄴ둘다 다산북스 책이라네요~
🏝️참여 기간 : 8/5~8/7
🏝️참여 방법 : 게시물 RT
🏝️당첨 인원 : 5명(8/8 발표)
*배송 정보 전달을 위해 개인정보 제공해주셔야 합니다!
<수평선 너머>의 매력이라면,
🫧교양 있고 예의 없는 중년 여성 덜시,
🫧아름다운 여름 바다의 묘사,
🫧슴슴하게 흘러가는 책의 속도
마치 인생의 어느 여름날처럼 느껴지는 책입니다.
삶은 짧고, 우리는 단 한번만 살 수 있다는 것.
삶은 에두르기엔 너무 짧아. 솔직하게 말하고 직접 행동하기.
제가 좋아하는 덜시의 가치관입니다.
이런 삶을 꿈꾼다면, 덜시가 가르쳐주는 인생 수업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덜시 생각보다 시니컬하고 터프함. 육아 방식(?)이 방목형인 여자라 날 더 미치게 함.
당첨 팁!!!
인용으로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써주시면 당첨이 잘 됩니다... 왜냐. 담당자님한테 사정해서 받아온 이벤트거든요. 이 책을 잘 읽어주실 분에게, 덜시를 좋아하실 분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사담)---------
여름 휴가 막바지에 이 책을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버석한 금빛 모래와 파도가 넘실대는 이 계절이야말로 <수평선 너머>의 여름을 즐기기도 좋은 계절이거든요. 이렇게라도 여러분에게 여름을 드리고 싶어서 일정을 촉박하게 잡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제목에 여름은 없지만 무엇보다 여름 배경인, 바다가 보이는 집 앞에 사는 덜시의 이야기를 들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서평은 타래에 달아둘게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너무 은근하게 따라 하시니까 직접 가서 말할 수도 없고 여기저기서 제보는 들려오고 눈에는 보이고 진짜 노이로제 걸려서 미칠 거 같아요 따라 하시는 분은 이 트윗 보시면 알 거잖아요 사과도 해명도 안 하셔도 되고 그냥 진짜 그만둬주세요 본인을 찾으세요 간절하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