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오늘 방송의 날을 맞아 방송 비정규직-특수고용 프리랜서 노동자들의 권리를 외면하는 것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자 현장 피케팅을 갔습니다.
끝나고 나오는데 경찰이 신원을 밝히라고 신분증 요구하며 거부하자 연행하려 해서 항의하다 한명의 동지가 다쳤습니다.
심지어 차헌호 동지에게는 수갑까지 채우는 만행-인권침해를 했습니다.
경찰이 법도 인권도 없이 노동자를 탄압합니다. 이번에도 용산서입니다!
함께 규탄의 목소리를 SNS 에 올려주세요!
#경찰은_방송비정규직탄압_중단하라
#방송노동자없는_방송의날_규탄한다
#인권침해_용산서_규탄한다
[긴급 속보]
오늘은 ‘방송의 날‘입니다. 그리고 방송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름 엔딩크레딧은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문화예술노동연대와 함께 방송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평소는 물론 방송의 날에서도 외면되는 방송 미디어 노동자의 목소리를 외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오던 중 경찰이 신원을 밝히라고 신분증 요구하며 거부하자 연행하려 해서 항의하다 한 명의 동지가 폭력 진압으로 인해 다치고 말았습니다. 다른 한 명의 동지에게는 강제로 수갑까지 채우는 만행-인권침해를 했습니다. 그 외에도 엔딩크레딧을 비롯해 오늘 기자회견에 참여한 동지들을 용산경찰서로 연행하고 있습니다.
권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한다고 긴급체포를 하는 법이 어디있습니까. 경찰이 법도 인권도 없이 노동자를 탄압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함께 규탄의 목소리를 SNS 에 올려주세요!
#경찰은_방송비정규직탄압_중단하라
#방송노동자없는_방송의날_규탄한다
#인권침해_용산서_규탄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일단 버티컬 마우스 전용 손목받침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면 좋습니다. 왜냐면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하면 손목 받침대가 필요 없다" 는 논문이 있을 정도로 이 받침대 시장이 거의 전멸에 가까운 상태라 그렇습니다.
수요 증명이 안 되어서 시장 형성이 안 된 상황입니다.
[연대 성명 참여자 명단 공개]
서울 퐁피두 한화의 집단학살 아트워싱을 반대하며
공동성명에 연대하는 사람들
2026년 5월 29일 오후 2시 기준 연명자
:개인 778명, 단체 48개
연명은 6월 4일까지 계속됩니다!
명단은 6월 5일 다시 업데이트 됩니다.
pdf버전: https://t.co/oTbjR5SdHI
5월 26일,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정근식 서울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우리 일하는 시민과 노동자 일동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며, 노동 존중의 가치를 실현할 적임자로 정근식 후보를 적극 지지할 것임을 선언한다.”
서울시교육청에 맞선 연대투쟁 과정에서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이 구속되었다. 옥중에서 단식투쟁까지 하고 있다. 상황이 이러한데, 바로 그 조합원이 맞서 싸운 사용자를 지지하는 행위가 말이 되는가. 2025년과 2026년 A학교 문제 해결을 요구하다 연행된 사람만 도합 38명이다. 구속된 조합원, 끌려간 조합원들이 속한 노동조합이, 바로 그 탄압을 자행한 사용자를 지지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민주노총 서울본부에 요구한다. 정근식 후보 지지 입장을 즉각 철회하라. A학교 투쟁에 연대하라. 진보교육감이라고 스스로를 칭하는 노동탄압 사용자가 아니라, 투쟁하는 노동자의 편에 서라.
성명 전문 및 연서명 링크: https://t.co/STtvY4uKvS
연서명 마감: 6월 1일(월) 24:00
[#공지]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서울대학교 현장설명회
대학원생노조가 서울대학교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대학원생의 인권 및 노동권 보장, 대학 공공성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일시: 2026년 5월 26일(수) 오후 7시
📌장소: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28-103
'미등록 자치단체 퇴거 요청'에 대한 입장문
2026년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경 교지편집위원회 <목화>(이하 목화)는 학생처로부터 ‘미등록 자치단체 호실 퇴거 요청’ 공문을 받았습니다. 지난 3월 31일, 학생지원팀은 <목화>의 단체 재등록을 허가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