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 좀 문제인게 여친 아직 대학생이라서 돈을 내가 더 많이내게된단말이야? 아무래도 난 직장인이니까...
근데 나 여태 동갑만 만나왔어서 데이트비용 반반내다가 본의아니게 남자역할 하게되��까 뭔가 부담이되는건 사실..... 이런생각하는것도 좀 별로인가 싶어서 좀글킨한데
만 53세에 내집을 샀고, 엊그제 입성했다. 정원이 있는 스키폴구조의 4층 집이다. 사흘 밤낮으로 짐 정리하며, 그간 거쳐 온 온갖 형태의 집들이 하나하나 스쳐갔다. 20여년 전 유럽에서 사서 이고지고 다니던 소품들도 비로소 제자리를 찾으며 먼지 폴폴 나는 옛 얘기들을 상기시킨다.
자, 이제부터 아래층부터 차례대로 기분 좋은 '자랑질' 좀 시작해 보겠음다. : 1층 현관
저를 이제 구제할 타이밍 ㅠ
많은 분들을 분노하게 했던 러닝머신 학대 의심견, 기억하시나요?
해당 아이를 구조하는 과정에서 저희는 적법한 소유권 포기 절차를 거치지 못한 채 입양을 진행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전 견주로부터 고소를 당한 상황입니다.
법적으로 책임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당시의 긴급성과 아이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고려해 처벌 수위를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한 줄 한 줄의 목소리가 큰 힘이 됩니다.
부디 탄원서 작성에 함께해 주세요🙏
1. 사건 개요
- 사건 일시 : 2025년 9월 16일
- 사건 내용 : 사단법인 엔젤프로젝트 대표 김혜연이 런닝머신 학대 의심 사건 개를 적법한 소유권 포기 절차 없이 인계 받아 견주에게 반환을 거부하고 소유자의 동의 없이 입양보내 법적으로 '횡령'이라는 무거운 죄로 조사 받고 조만간 검찰 송치 예정.
2. 탄원 취지
해당 사건에서 견주는 반려동물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가하는 행위를 하였으며, 이는 명백한 학대 행위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한 조치가 필요했으며, 구조와 보호 과정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형식적인 절차���다도 우선되어야 할 것은 생명의 보호이며, 당시 상황은 즉각적인 개입이 필요한 긴급한 상태였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사건을 판단함에 있어 단순한 법적 형식만이 아닌, 동물의 생명과 복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부디 본 사안을 신중히 살펴주시어, 동물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적으로 보호될 수 있는 판단을 내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탄원서 작성 방법
https://t.co/I3km27QNxm
가끔 내 글을 정말 야무지게 활용하는 분들이 보이는데, 이 분도 그런 스타일.
화이자, 코베는 내가 매일 매수한다고 글 올렸던 종목이고 XOM은 과매도 리스트에 오를때 이런 종목은 배당도 괜찮고 하방지지가 잘 되는 종목이라 이런식으로 한두번 언급한건데, 매일 차트보고 스스로 가격 움직임 파악후 매매. 코인도 불나방처럼 뛰어들지 않고 메이저로 하면서 분할매도.
꼭 이분 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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