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츄닺으로
다자이 정병 도져서 사람 여럿 조지고 난 다음에 츄야한테 기대 호흡 정리하는 거 보고 싶다... 츄야 다자이놈 좆같은데 어쨌든 지켜야 할 사람이라 받아주는데 다자이의 칭얼거림의 정도가 점점 늘어나 어느날엔 달래달라고 엉망진창으로 안아달라고 했으면 좋겠단 생각을.. 가끔해
그래
오가이 공은 이과 나왔으니까 글타 쳐...
도스토랑 다자이는 양심이 잇냐고
잇냐고 니네
잇어? 잇냐고......
하....
도스토랑 대져.... k-불지옥 문과 입시 좀 하게 하면.. 칸트 사상 외우느라 금방 교화되어서 사람을 수단으로 대우하지 않���습니다. 를 하루만에 내뱉게 할 수 있을 것 같음
밥먹으면서 쏘우보는 다자이랑 큐
옆에서 속 안좋아진 츄야 나가서 콜라 마시고 들어옴
근데 그 순간 뇌터지는 장면 나와서 입 막고 화장실로 들어감
다자이가 그 뒤에다가 대고 츄야~ 임신했어~ ezr 할듯
추야 지지 않고 맞받아침
임신하면 애아빠는 너다 이 개자식아
큐..어른들이란..하고 짜게 식음
나는...... 다자이가 아쿠에게 한 짓이 대외적으로 보나 속 깊이 보나 학대와 다름 없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문제는 18살의 다자이는 그게 최선이었다는 점이 날 무너지게 함.. 마피아가 뭐.. 사실 다자이는 아쿠타카와를 오다사쿠처럼 말단에 머무르게 할 생각이 아니었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