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릴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잠실에서 죽어가는 몸상태인 저를 데리고 종합운동장에서 같이 내려서 택시 태워서 보낸 마리앙투아네트 보신 분을 찾습니다..
제정신이 아니라서 연락처를 못물어봤어요ㅠㅠ 트위터 하시려나.. 프로그램북 들고 있으시던데.. 보시면 디엠주세요 꼭... 찾고 싶어요 ㅠㅠ
뮤지컬 첫 공연을 무사히 끝냈어요. 2달 가까이 함께 한 많은 스태프분들과 열심히 준비한 공연을 보여드리니 많은 감정이 드는것 같아요. 오늘 공연 보러 와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만나러 와주실 분들을 위해서도 계속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DOYOUNG#NCT#NCT127#마리앙투아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