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트 (2016) 가타카 (1997)
7월 30일 왓챠에서 내려갑니다
최고의 SF영화니까 꼭 보시길....👾
언어가 시간 인식을 바꿀 수 있다면?
유전자가 완벽하게 예측 가능하다면?
정교한 이야기 철학적 깊이로 여운을 남긴다는 점에서 두 영화 모두 SF의 본질에 가까운 ���작들이라고 생각함
<호프> 봤음.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안나올 지경. 이게 왜 칸에서 박수를 받았는지 모르겠고 수상을 기대했다는 것이 진심이었는지 도통 모르겠다. 영화 내내 외계생명체 쫓고 도망치는게 다이고 아~무 내용이 없음. 예고에 나온 장면들이 정말 두 시간 내내 이어짐.
2026년판 7광구 = 호프임ㅇㅇ 2부 3부 할거면 서사��� 그래도 제대로 쌓던가, 그래야 다음 편 기대를 하지 이거 진짜 뭐하자는?? 헐리웃 배우 붙여놓고 5분 남짓 대사 치게하는 씬 만들거면 걍 아아 감독 자의식이 존나게 쎄서 자기 영화에 어거지로 붙였구나 할 수 밖에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