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인베스트 최신 영상
1. 로보택시 시장 – 가장 큰 단기 기회
ARK는 전 세계 로보택시 산업의 기업 가치가 2030년까지 30조 달러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
도시 교통 구조를 완전히 바꿀 전망입니다.
2대 소유 가구가 1대로, 1대 소유 가구가 0대로 줄어들고, 결국 개인 차량보다 로보택시가 더 저렴해져 모두가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
2.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2028년에 휴머노이드가 인간 수준의 작업 숙련도를 달성하는 교차점(crossover point)이 올 것으로 예상
휴머노이드는 로보택시보다 훨씬 복잡하며, 약 20만 배 더 복잡하다고 평가합니다.
아직 매우 초기 단계이지만, 5년 이후에는 제조업과 가정용 로봇 모두에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봅니다.
이 시장 규모를 약 20조 달러로 전망
3. Terafab 프로젝트 + SpaceX 협력
Tesla는 오랫동안 사내 칩 설계 팀을 운영해 왔음
이 역량과 제조 전문성을 활용해 Terafab을 구축할 계획임
SpaceX가 그 칩을 우주로 보내 궤도 AI 데이터센터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 시장 역시 수십조 달러 규모로 평가되며, Optimus보다도 더 초기 단계
4. 결론 – Tesla가 Physical AI의 리더인 이유
Tesla는 물리적 공간을 이동하는 AI(Physical AI)의 리더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실제 센서가 수집한 현실 세계 비디오 데이터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영상 데이터와 달리, 실제 도로와 환경에서 수집된 데이터가 모든 로보틱스 응용에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
베네딕트 앤더슨은 저서 "상상된 공동체"에서 민족주의는 공통 언어, 인쇄 매체, 그리고 집단적 정체성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 역사적 산물이라고 주장했다.
SNS 세계는 전세계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이 디지털 인쇄 매채는 사실에 기반한 담론보다 감정적 자극을 우선시하는 알고리즘 기반 피드백 루프를 통해 집단적 정체성을 더욱더 부추길 수 있다. 여기에 AI를 등장으로 게시글이 더욱더 쉽게 제작되면서 이러한 조작은 더욱 쉬워질 수 있다.
이는 존재하지 않았던 갈등의 씨앗을 뿌리고 새로운 균열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설마테슬라스엑합병설은
■역사적 처음 테슬라 주식의 큰 손바꿈
1.핀테크 및 공시 데이터(Fintel) 기준으로 테슬라 역사상 기관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이 20억 주(약 20억 9,700만 주, 지분율 약 53~55% 이상)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
2.기관 보유량이 20억 주(지분율 약 53~55%)를 사상 처음 돌파했다는 건 시장의 주도 주체가 개미에서 기관으로 완전히 재편되었음
1. 지친 개인(Retail)의 물량 소화 완료
2. 강력한 기관 지지선 구축
예)
숏 스퀴즈 및 패시브 자금 유입: 기관 지분 확대는 유통 주식 수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와서, 추후 호재(FSD 무인 승인, 로보택시 상용화, 옵티머스 성과 등)가 터질 때 상승 탄력이 훨씬 가파를 수밖에 없음
오늘은 나의 취향이 무엇이지? 에 대해 머리속이 hook 되었다.
취향을 찾아야 하는데
취향을 찾아야 하는데
내 취향은 뭐지???
라는 생각...
그러다 문득 취향이란
결국 나만의 필터링 시스템 아닐까.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무엇을 걸러내고 무엇을 통과시킬지 정하는 그 구조
많은 좋다고 좋은 투자 종목을 고르는 게 아니라
좋은 구조를 먼저 만들어 그 필터를 통해 걸러진 종목에 투자하는 사람들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환경이 참을성을 결정한다는 최근 마시멜로 재실험 결과
둘 다 같은 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개인의 지식보다 시스템을 먼저 구축해서 시스템을 거쳐 나온 결과값이 지혜이지 아닐까?
조깅하다 무릎이 신호를 보내면 그 신호를 무시하지 않는 것처럼...
취향이 없다는 건 필터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거고 그래서 초조해서 부화뇌동할 수 있다는 거 아닐까?
그래서 요즘 내가 이것 저것 시도해 보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취향을 찾는 게 아니라 취향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과정에 가깝지 않을까?
다른 사람들의 정보중에서 걸러낸 정보 하나를 적어보면 의외로 취향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주저리주저리
"최근 해석이 바뀌었다는 마시멜로 실험의 결말"
1. "의지력이 아니라 가난할수록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
2. 눈앞의 마시멜로를 참으면 보상으로 더 많은 마시멜로를 준다는 실험. 유혹을 참는 의지력이 미래의 성공을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실험 중 하나가 됐음
3. 하지만 1960년,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진행된 이 실험이 사실 교직원과 대학원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2010년대 들어 이를 보완하는 후속 연구들이 이어짐
4. 2018년, 뉴욕대(NYU)에서는 다양한 환경의 아이들 90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재현했고, 결과와 해석은 완전히 뒤바뀌었음
5. "참을성의 진짜 원인은 환경이다"
6.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은 눈앞의 마시멜로를 즉시 먹어버리는 경향이 컸음. 참을성의 원인이 아이들에게 선천적으로 부족했던 것이 아니었음. 연구진은 이것이 합리적인 생존 전략의 결과로 해석함
7. 빈곤한 환경에서는 "나중에 더 큰 보상을 주겠다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당장 내일 집에 먹을 것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임
8. 원래 마시멜로 실험에서는 잘 참는 아이들이 훗날 SAT 시험 점수도 높고 훌륭하게 성장했다고 말했지만, 후속 연구에서 '가정의 소득 수준'과 '부모의 학력'을 제외하고 통계를 다시 분석하자 이 상관관계는 거의 무의미하게 줄어듦
9. 즉, 그 아이들이 훗날 성공했던 진짜 이유는 마시멜로를 참는 선천적 의지력 때문이 아니라, "원래부터 좋은 교육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이라는 것임
10. 다른 후속 연구에서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음. 2012년 셀레스트 키드(Celeste Kidd) 연구팀이 진행한 실험에서는 약속이 깨어지는 것을 경험한 아이들은 평균 3분, 약속이 보장된 경험을 한 아이들은 평균 12분을 참음
"집안의 사회경제적 형편으로 설명되지 않는 심리적 효과는 찾기가 매우 어렵다"
- 발달심리학자 파멜라 데이비스킨(Pamela Davis-Kean)
질문하는 힘을 채우기
초/중/고에서 배우는 것의 절반 정도는 여전히 필요하고 나머지는 AI가 대신할 수 있는 항목이니 그 시간을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해답을 찾는 능력으로 채워야 한다고 한다.
아이들은 원래 하루에 300번 질문하는데 점점 커가면서 그 숫자가 줄어들고 어른이 되면 뭐 먹을까? 가 질문의 대부분이라고 한다.
정답이 뭐야? 라고 그만 묻고
왜 그렇게 생각해? 다른 방법은 없을까? 같은 질문을 자주 던져주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이어가게 하는 게 핵심이라고 한다.
아래 유튜브 영상은 이렇게 자녀를 키우라고 조언한다.
젠슨 황이 지식, 인성, 회복탄력성을 강조했고
여기서 인성을 그냥 예의가 아닌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능력으로 봅니다.
그것이 소통, 공감, 협업, 회복탄력성(실패해도 다시 일어나는 힘)
이게 AI가 따라올 수 없는 부분이고 앞으로의 진짜 실력이라고 한다.
아이가 친구 관계에서 갈등을 겪거나 시험을 망쳤을 때 괜찮아, 다시 해보자! 라고 말하는 것보다
이번엔 어떻게 다르게 해볼까? 를 함께 고민하는 그 과정에서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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