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안과 아니에요.
공익변호사 사무실 입니다-"
"우리 이름 바꿔야 되는 거 아냐?"
"나는 괜찮은데? 근데 근처에 이에는 이 라는 치과 생기면 웃기겠다."
"강변호사님 어디 다녀오셨어요?"
"옆에 치과가 생겨서 잠깐 충치치료 받고 오는 길이에요.
글쎄 이름이 <이에는 이> 치과라네요."
" ... "
대본집으로 다시 만나는 〈프로보노〉
담당자가 총대 메고 1일 1장! 본문 공개합니다✨
오늘은 다들 숨 멈췄던 그 장면!
강다윗 나레이션 엔딩씬…
미소 짓는 얼굴 위로,
- 끝 -
…텍스트만으로 이렇게 벅찰 일인가요 🥲
#프로보노이대로못떠나보내는모임
미리보기는 매일 타래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