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 말해줌.
1. 무역 올타임하이.
2. 환율 안정화되는중.
3. 초고과 아파트 굴러떨어지면서 부동산 천장 낮아짐.
4. 윤석열때 GDP성장률 마이너스 낸거 플러스로 턴어라운드.
건설사 끼고 있는 경제지하고
SBS같은 언론만 보면 나라 망하는것처럼 보이지?
실제로는 존나 탄탄하게 잘가는중.
앞뒤양옆 다 기아팬이었고 그 사이에 진짜 나만 덩그러니 홈니폼이었음 뒤에서는 키움 선수 다팔아서 나올 선수가 없다 타석에 선수 들어올 때마다 쟤는 이번에 못 칠거다 ㅈ밥이다 하는 소리, 수비 때마다 투수 보고 쟤 공은 그냥 넘긴다 등등 분명 키움팬 앞에 있는 거 보면서도 무시 발언 한 삼부자
신 장석파 기사 더 써주세요.
4연꼴 확정 같은데 작년처럼 누구한테 떠넘기고 대충 넘어갈지, 구단은 무슨 생각하는지, 아니 생각을 하긴 하는지, 그냥 유니폼 팔고 콜라보로 돈 벌기에만 바쁜지, 앞으로 당장 내년에는 어떻게 할건지, 팬들 반응 그냥 무시하는건지 등 여과없이 기사 써주세요.
경복궁 돈도 안되는데 걍 아파트 짓자던 분들 갑자기 조용해지셨네… 지금 정부는 청원 동의수 50만쯤 나오면 할 거 같으니까 힘 좀 모아봐요.
나도 무조건적인 공급에 찬성하진 않아 왔는데 종묘나 경복궁은 현대인을 위해 과감히 포기해야 마땅하다던 양반들이 왜 용산공원은 갑자기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