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와 앤스로픽 그다음이 중국의 즈푸AI?
- 앤스로픽과 챗지피티를 이은 세계 4위 고성능.
- API 호출 가격은 페이블의 10분의 1. 오퍼스의 4분의 1
* 똑똑한데 가격은 압도적으로 저렴.
- AI 에이전트 기반 코딩 분야에서 강점
- 장외 기업 가치 2,000% 폭등
미국이 2008년에 도입한 이란산 원유 달러 결제 금지 조치를 60일간 한시적으로 해제했다.
이에 따라 18년 만에 이란이 원유 수출 대금을 달러로 수령할 수 있게 됐으며 규모는 대략 30억 달러(한화 약 4조 7천억 원)에 이른다.
이 조치를 두고 다음과 같은 의문이 제기된다.
1. 왜 60일이라는 짧은 기간만 해제한 것인가?
2. 미국의 진짜 의도는 무엇인가?
미국은 이란이 가장 절실히 필요로 하는 자금 유입을 미끼삼아 핵 사찰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 보장을 끌어내려한다.
동시에 유가 안정으로 인해 미국 인플레이션 억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그동안 이란은 미국의 제재 때문에 중국에게 정상 가격보다 크게 낮춘 가격으로 팔수밖에 없었다.
중국은 이 덕분에 값싼 원유로 이득을 보았고 미국은 이 판을 깨려고 하는 것이다.
이번 조치로 이란은 이제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게 제값을 받고 달러로 팔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이는 중국과의 거래를 줄이라는 미국의 경고인 것이다.
또한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국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유가 안정이 매우 중요하다.
이란 원유가 공식적으로 시장에 공급되면 국제 유가가 하락하고 이것은 미국 내 물가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번 조치의 핵심은 ‘영구 해제’가 아니라 ‘60일간의 임시 조치’라는 점이다.
60일 동안 경제적 혜택을 맛보게 한 뒤 이란이 핵 시설 사찰과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항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자금줄을 다시 끊을 수 있는 통제권을 미국이 쥐고 있는 구조다.
이란이 약속을 어기기 힘들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장치인 것.
반도체 전쟁
돈으로도 '시간'은 살 수 없다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시점이 당초 2044년에서 2034년으로 앞당겨졌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삼성전자에 대해서도 "2048년까지 연도별로 팹을 짓기로 되어 있지만 이 역시 2034년이나 2035년까지 당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을 들여다보면 중요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강국인 우리나라조차도 반도체 생산 라인을 완전히 구축하는 데 이토록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다. 단일 팹 건설에도 수년이 걸릴 뿐만 아니라 여러 개의 팹이 들어서는 초대형 클러스터를 조성하려면 10년이 넘는 세월이 소요된다.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핵심을 예상할 수 있다.
첫째, 반도체 산업의 진입 장벽이 상상 이상으로 높다는 것
자본이 아무리 많아도 시간이라는 물리적 한계 때문에 후발 주자들이 한국 기업들을 빠르게 추격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둘째, 구조적인 공급 부족 가능성
폭발하는 메모리 수요에 비해 팹의 건설과 증설 속도는 태생적으로 느릴 수밖에 없다.
결국 시장의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앞으로도 상당 기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그에 따른 한국 기업들의 독점적 지위가 유지될 확률이 높다.
반도체 전쟁
돈으로도 '시간'은 살 수 없다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시점이 당초 2044년에서 2034년으로 앞당겨졌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삼성전자에 대해서도 "2048년까지 연도별로 팹을 짓기로 되어 있지만 이 역시 2034년이나 2035년까지 당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을 들여다보면 중요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강국인 우리나라조차도 반도체 생산 라인을 완전히 구축하는 데 이토록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다. 단일 팹 건설에도 수년이 걸릴 뿐만 아니라 여러 개의 팹이 들어서는 초대형 클러스터를 조성하려면 10년이 넘는 세월이 소요된다.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핵심을 예상할 수 있다.
첫째, 반도체 산업의 진입 장벽이 상상 이상으로 높다는 것
자본이 아무리 많아도 시간이라는 물리적 한계 때문에 후발 주자들이 한국 기업들을 빠르게 추격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둘째, 구조적인 공급 부족 가능성
폭발하는 메모리 수요에 비해 팹의 건설과 증설 속도는 태생적으로 느릴 수밖에 없다.
결국 시장의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앞으로도 상당 기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그에 따른 한국 기업들의 독점적 지위가 유지될 확률이 높다.
'Pax Silica(팍스 실리카)'라는 협력 기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팔란티어 투자자라면 앞으로 이 '팍스 실리카'의 행보를 반드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이 기구는 미국 국무부가 주도하여 AI 핵심 기술의 공급망을 재편하려는 국제 협력 플랫폼입니다.
목적은 단순하면서도 명확합니다.
AI 반도체, 핵심 광물(희토류) 등의 글로벌 공급망을 동맹국 중심으로 재편하고 이 과정에서 중국을 완전히 배제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AI 시대의 미국 주도 공급망 동맹'인 셈이죠.
그런데 이 기구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핵심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사진 가운데에 앉아 있는 제이콥 헬버그입니다.
그는 현재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 위원이자, 이 '팍스 실리카' 플랫폼을 설계하고 추진 중인 Chief Architect입니다.
주목할 점은 그가 과거 팔란티어에서 알렉스 카프의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활동했던 핵심 '팔란티어 마피아' 중 한 명이라는 사실입니다.
본인이 창립한 '힐앤밸리 포럼'에 알렉스 카프를 초청해 대담을 나눌 정도로 깊은 친분을 이어오고 있죠.
팍스 실리카의 핵심 키워드는 결국 '공급망'입니다.
'반중'과 '중국 배제', 그리고 '공급망'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팔란티어가 떠오르네요.
동시에 공급망 재편의 설계자가 팔란티어 수장과 긴밀한 인물이구요.
앞으로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美 주도 AI 공급망 동맹 '팍스 실리카' EU·독일도 합류
- 미국 중심의 AI 공급망 협력체에 EU, 독일, 네덜란드, 그리스가 새로 합류하며 회원국이 24개국으로 늘어납니다.
- 중국 '일대일로'에 대응하는 미국식 AI 안보 블록.
- 반도체뿐만 아니라 AI 구동을 위한 핵심 광물, 에너지 공급망까지 협력
- 아르헨티나, 카자흐스탄 등 전방위 참여 유도
전 세계 메모리 부족사태의 본질.
단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1. HBM의 지독한 불량률.
HBM은 일반 DDR5 칩을 8~12장씩 수직으로 쌓아 올리는 ‘아파트’ 구조입니다.
문제는 맨 위층 한 장이라도 불량이 나면 아래 11개 멀쩡한 칩까지 통째로 폐기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수율이 낮을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보입니다.
2. 돈 냄새 맡은 공장의 라인 전환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돈이 되는 HBM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기존 일반 DDR5·스마트폰용 메모리 생산 라인을 대거 HBM으로 갈아엎었습니다.
3. AI Agent 시대, 스마트폰 RAM도 폭등
과거 8GB면 충분했던 스마트폰이 이제 12~16GB를 기본으로 탑재합니다.
온디바이스 AI를 돌리려면 8GB로는 모델 로딩 순간 다른 앱들이 다 죽기 때문입니다.
결론
수요 폭발 + 공급 부족.
이게 바로 지금 메모리 부족 사태의 본질입니다.
내일 새벽 5:00 마이크론 MU 실적발표한다.
실적발표 앞두고 메모리 부족사태에 빅테크 수장들이 언급했던 것을 총 정리해보자. 두려움이 앞선다면 이 글을 몇번이고 읽어라.
애플 CEO 팀쿡.
메모리 칩 수요위기는 40년 넘는 경력에서 본 적이 없다
100년만에 한 번 오는 홍수다.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
현재 메모리 부족은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Micron CEO 산제이 메로트라
AI는 이제 막 1회초에 들어섰을 뿐이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단기에 끝날 일이 아니다.
Intel CEO 립부탄
최소한 향후 2년 동안은 이 지독한 메모리 부족 현상에서 벗어날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Nvidia CEO 젠슨황
펩을 더 지어라. 늘어난 용량은 Nvidia가 다 사겠다.
Qualcomm CEO 아문
칩은 다 준비됐다. 단지 그 기기에 꽂을 메모리가 없을 뿐이다.
美 주도 AI 공급망 동맹 '팍스 실리카' EU·독일도 합류
- 미국 중심의 AI 공급망 협력체에 EU, 독일, 네덜란드, 그리스가 새로 합류하며 회원국이 24개국으로 늘어납니다.
- 중국 '일대일로'에 대응하는 미국식 AI 안보 블록.
- 반도체뿐만 아니라 AI 구동을 위한 핵심 광물, 에너지 공급망까지 협력
- 아르헨티나, 카자흐스탄 등 전방위 참여 유도
마이크론 실적발표에서 주목해야할 지표는?
1. 매출가이던스
마이크론이 기존 제시했던 매출 가이던스는 335억 달러 수준.
최근 월가 애널리스트는 '380억 달러'까지 상향.
이 수치를 넘어서냐가 관건.
2. HBM 기술력
2026년 물량은 완판되었고 2027년 공급물량 수치, HBM4 본격적인 매출 예상.
하이닉스와 경쟁하여 엔비디아 내에서 얼마나 점유율을 늘렸는지.
매출총이익률
지난분기 마이크론의 매출총이익률 74%.
그러나 이번 분기 월가의 기대치는 81%.
설비투자 규모와 공급과잉 우려.
매출대비 25% 안전하게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는지 여부확인.
결론은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은 이거다.
1) 고객사들의 수요를 50%밖에 못채우며
2) 2026년 내내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며 이 상황은 2030년까지 계속될 것.
핵심은 '쇼티지', '공급부족'인거지.
내일 새벽 5:00 마이크론 MU 실적발표한다.
실적발표 앞두고 메모리 부족사태에 빅테크 수장들이 언급했던 것을 총 정리해보자. 두려움이 앞선다면 이 글을 몇번이고 읽어라.
애플 CEO 팀쿡.
메모리 칩 수요위기는 40년 넘는 경력에서 본 적이 없다
100년만에 한 번 오는 홍수다.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
현재 메모리 부족은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Micron CEO 산제이 메로트라
AI는 이제 막 1회초에 들어섰을 뿐이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단기에 끝날 일이 아니다.
Intel CEO 립부탄
최소한 향후 2년 동안은 이 지독한 메모리 부족 현상에서 벗어날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Nvidia CEO 젠슨황
펩을 더 지어라. 늘어난 용량은 Nvidia가 다 사겠다.
Qualcomm CEO 아문
칩은 다 준비됐다. 단지 그 기기에 꽂을 메모리가 없을 뿐이다.
미래에셋증권 지난달 말 기준 * 작년과 비교.
10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 600명→1400명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 3000명→9500명
국내 증시 강세가 이어지면서 30억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액 자산가가 1년 새 3배 넘게 늘어났다. 이들이 가장 많이 담은 종목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였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자사 3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 고객 수는 약 9500명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5월 3000명대와 비교하면 20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전월 대비 증가율도 26%에 달했다.
100억원 이상 초고액 자산가 고객 수도 빠르게 늘었다. 지난달 말 기준 14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00명대의 두 배를 넘어섰다.
Palantir $PLTR was at Nextrise in Korea!
"Build forward-deployed software that still works two years after you've left the client."
'Two days inside one massive COEX hall, and Korea's startup ecosystem ranging from energy to big data turned out bigger, more international, and stacked with far more serious players than I expected going in.'
Nextrise is the largest single venture and startup event in Korea. Venture and startup entrepreneurs, accelerators, venture capitalists, industry leaders, people in the ecosystem form meaningful networks, share insights. It is a venue for a start-up festival that showcases disruptive innovation. NextRise is a focal point for connections within the venture and startup ecosystem, aiming the acceleration and creation of sy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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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조 원 규모 역대 최대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급 보상용으로 2억 9000만 주(90조원 규모)의 자사주 3년간 분할매입 예정
- 삼성전자가 보유한 자사주는 8000만주. 필요 수량 대부분을 시장에서 신규매입.
- 역대급 규모 자사주 매입. 이전의 사례는 2017년 9.3조원 매입, 2024년 10조원 매입.
삼성이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이 삼성인데 시가총액 다시 1등 복귀해야지.
그리고 성과금을 현금지불이 아닌 주식을 주는 건 정말 좋은 판단.
다같이 부자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