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은 많지만 괜히 딴짓하고 싶은 마음에 잡지들을 뒤적거리다가 ‘월간 마음건강’이라는, 다소 직설적인 제목의 잡지 발견. 사이비 종교에서 낸 책은 아닐까 주저했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고 장재열 작가가 편집장이다. 경제잡지는 너무 무겁고 패션잡지는 너무 가벼운 날, 끄덕이며 읽기에 좋아 추천.
“인터넷도, 전화도 막혔다”... 한국 거주 ‘미스 이란’의 호소
한국에서 활동 중인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한국어로 이란의 반정부 시위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호다 니쿠는 11일 자신의 유튜브에 ‘이란의 자유를 위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서 카메라를 켰다”며 “이란 사람들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오랫동안 수많은 시위를 이어왔다. 그 과정에서 정부는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강한 물리적 진압을 했고, 많은 안타까운 희생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이란 사람들은 다시 한번 큰 용기를 내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하지만 이를 막기 위해 정부는 인터넷을 차단하고 기본적인 전화 통화도 못하게 했다”고 현재 이란의 상황을 전했다.
호다 니쿠는 “저는 이란과 한국을 모두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란 사람들의 목소리가 더 널리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영상을 남긴다”며 “이란 뉴스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란 사람들의 용기를 응원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 큰 힘이 된다”고 했다.
호다 니쿠는 13일에는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는 이란 시민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희생되었지만, 이란 사람들은 여전히 자유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계속해서 싸우고 있다. 지금 이 영상은 현대사에서 가장 용기 있는 장면 중 하나”라고 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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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다 니쿠 인스타
🔗https://t.co/gyzmJh9obq
3. 검색엔진 활용
https://t.co/MsNdymEayf
Kagi Search → 광고 없이 양질의 콘텐츠를 우선으로 보여줌 (유료)
4. AI-generated 글을 거르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사용
"Ghostery" → AI-generated 글이 많은 사이트를 차단
"uBlacklist" → 특정 사이트를 검색 결과에서 영구적으로 제외
1. 구글 검색 필터링 활용 (-site 연산자)
검색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만 남기거나, AI 글이 많아 보이는 사이트를 제외
2. 검색 연산자로 신뢰할 만한 글 찾기
"before:2023" → AI 콘텐츠가 폭증하기 전의 정보를 찾을 수 있음
"filetype:pdf" → 블로그 글이 아니라 논문이나 공식 문서를 검색
<우울증은 죄가 없습니다>
같은 나이 딸을 둔 아버지로서 너무나 가슴아픈 일이고, 피해자의 부모님이 느끼고 있을 감정은 감히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은 부디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길 기원합니다. 가해자는 응당한 죄값을 치루어야 할것입니다. 다만,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언론이 우울증 휴직 전력을 앞다투어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죄는 죄인에게 있지, 우울증은 죄가 없습니다. 이와 같은 보도는 우울증에 대한 낙인을 강화시켜 도움을 꼭 받아야할 사람들이 치료를 받지 못하게 만들어 한국의 정신건강 위기를 더욱 악화시킬 것입니다. 한국의 우울증 치료율은 여전히 10프로에 불과합니다. 열명 중 아홉명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의사만이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펜으로도 사람을 살리고 죽일 수 있습니다. 부디 명심해주십시오.
엄빠랑 해외자유여행 갈 때 하루 이틀은 현지 투어 보내드리면 됨 그 시간에 자식은 본인 시간 보내면 되구 ㅋㅋㅋ 대신 현지 투어는 꼭 한인이 하는 걸루 도심 투어 정도는 단체도 괜찮고 근교는 소규모나 개별투어로 하면 만족도 괜찮음 이렇게 하루 투어로 보내고 나시면 담날은 피로하기 때문에
인내심 갖고 끝까지 봤는데 여자만 뒤집어 써야 되는 이유로 '보석이라서'란 것만 해도 전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렇게 좋은 거면 남자가 쓰면 되잖아? 남자 눈을 가리든가.. "한국인 무슬림이 생각하는 히잡!! A Korean Muslim's perspective of hijab [korean Muslim... https://t.co/WmX9aFxx8g"
회사 동료란 참 특이한 인간관계인데 한 인간관계에 너무 다양한 면이 존재함. 거시적으로 같은 목표를 위해 협업하는 존재이면서 나를 냉정하게 지켜보고 있는 평가주체이기도 하고 때로는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경쟁관계지만 현재의 고통을 제일 잘 이해하고 공감해줄 수 있는 전우이면서 친구.
매일 10분씩 챗지피티를 활용하는 법을 익히고 있는 사람의 팁 한국어로 공유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것부터!
#플랜탭gpt활용
1. chat-gpt의 역할을 설정하세요. 역할을 설정하지 않고 질문할 경우 인공지능 어시스턴트의 역할로서 말할 수 있는 일반적인 답변만을 생성합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듣기 위해서 역할 설정은 최초의 중요조건입니다.
ex) Act as a .....
ex) 카피라이팅 전문가라고 가정하고, ~~
2. 받기 원하는 답변의 예시를 만드십시오.
ex) 답변 예시: (a)>(b), 왜냐하면...
3. 글자 수를 제시하세요. 글자 수를 제시하면 답변의 구체성을 간접적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ex) 300자 이상/이하
4. 받아보기 원하는 분석의 형식과 방법을 제시하세요.
ex) 정반합 구조로 설명해줘
ex) 장단점을 각각 2가지 들어서 설명해줘
ex) 다음 3가지 측면에서 설명해줘:
- ....측면
- __측면
- ~~측면
5. 원하는 방식의 답변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는 키워드를 제시하시면 보다 구체화된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 ~~~에 대해 말해줘:
- 000, 00키워드를 포함
6. Develop 명령어를 사용하세요. 말이 끊길 경우 계속 말하라고 하면 이어서 답변을 합니다.
Ex. 계속 말해/ 계속 생성해.
예시는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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