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노무현을 "전생에 형제였던 것 같다"며 깊은 신뢰와 애정을 보였다. 노무현 노제 때 휠체어에 탄 김대중이 권양숙 앞에서 펑펑 울던 모습이 생생하다. 김대중의 정치적 적자 노무현을 배신하고 정몽준당으로 날아가 "철새의 난"을 일으켰던 자가 오늘 DJ키드라니..의리부터 챙겨라, 부디.
펌) 확증편향이 뭔지 알려줄게.
"김민석은 나쁜새끼야. 그리고 나쁜새끼여야만 해.
정청래는 검찰개혁을 완수할 사람이야.
이재명, 김민석이 뭉개고 있어.
진행을 안해."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제 김민석이 나와서 5월달에 처리하자라고 했으나
당에서 연기를 요청했다고 했어.
김용민도 3월부터 준비하자고 했는데 지도부에서
움직이지 않았다고 했지.
여기서 인지장애가 오는거지.
"아니. 김민석은 나쁜새끼야.거짓말하고 있는거야."하고 의도적으로 그 정보는 지워버려.
그리고 뭉개고 있어라는 자신들의 원래 주장은 더 강화시키는거지.
이게 확증편향이라는거다.
알겠냐?
■JTBC 부회장 홍정도가 역겨운 이유
JTBC 부회장 홍정도는 연예인들 끼고 노는 거 좋아하기로 소문난 인간. 사진 왼쪽은 한달 전 백상예술대상 대상 시상식 때다. 이떄 표정봐라. 회사가 아주 씹창이 나고 있는데, 이런 자리서 쳐 웃고 있다. 위기 의식이 아예 없는 것이다. 오늘 중앙일보 본사에서 JTBC 회생신청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갑툭튀로 열고 4번 머리 박으면서 사과했던데, 나로선 전혀 진정성이 안 느껴지더라.
JTBC는 망해야 한다. 이런 기업을 응원하면 그냥 간첩이라고 보면 된다. 회생 받아주지 마라. 자연 소멸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