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 kadını tuvaletini yaparken, mahrem yerleri açıkta kalacak şekilde tasvir etmek… Buna sanat demeden önce, insan onuruyla teşhir arasındaki sınırı konuşmalı.
근데 솔직히 개팩트
원래 과외랑 대치 현강만 하던 현우진이
최근에는 다 접고 인강만 하면서
중산층 미만도 감당할 수 있는 가격으로
모두에게 똑같이 제공중엔데 뭐가 사교육 카르텔…
진지하게 강기원을 이렇게 잡지는 않을 거 아녜요
걍 현우진이 스타강사니까 만만하게 보고 한놈 조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