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이젠 빼도박도 못한다 》
이재명의 방북 대가로 대남공작원 리호남에게 필리핀에서 돈을 준 사실이 국정조사 증언으로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14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쌍방울 방용철 부회장은 쌍방울 회장이 돈을 건넬 때 자신이 안내를 했고, 돈을 건넨 이유는 이재명의 방북 대가였다고 증언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이 필리핀에서 리호남과 만나 이재명의 방북 비용 약 70만 달러를 대납했다"며 이재명을 뇌물죄로 기소했습니다.
이번 방 부회장의 증언은 여기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이제 이재명의 범죄는 빼도박도 못하게 된 것입니다.
옴쭉달싹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들은 이재명 대북송금 사건 주임 검사를 직무정지 시키고, 사건을 공소취소 시키기 위해 모든 공권력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조작 기소라고 뒤집어 씌우고, 검사를 피의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저 하는 짓이라곤~~~
제 버릇 남 못 줍니다.
대북송금은 국제법 위반입니다.
이제는 반국가 세력을 처단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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