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는데 남혐 팩트들 아무리 알려줘도 자지숭배 못버리고 이중좆대 오지는 흉자들에게 6연대9라는 에너지, 시간 먹버당하고 있는 언님들이 정신차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쓴다. 흉자는 자지를 너무 좋아해서 언제든 여자 버리고 120 밟는 버스 아래에 던질 준비되어있다는 점 명심하고 현명하게 정치적
유충 낳은 적도 없는데 피해남 모부에 빙의해서 지금 신음하고 소리지르는 흉자의 자지숭배 역겹다. 전에 여기서 자적자로 한남이 한남 죽였던 사건도 몇년 내내 말하더니 환멸난다. ㄹㅇ 흉내자지는 명예한남이라서 같은 편이라 해주면 안된다는 거 명심해라. 왠만하면 흉자 창조주 전시 안하려고
ㅋㅋㅋㅋㅋㅋㅋ피씨방남남 사건 흉자 언니한테 듣고 창조주 지금 소리치면서 가슴 뜯으면서 그 새끼 얼굴봐야된다 죽여야된다 10분째 소리지르고 있음ㅋㅋㅋ 억장 무너지는 신음소리내고 부랄남ㅋㅋㅋㅋ 내가 왁싱살인남 사건 얘기해줬을 때, 강남화장실남 사건 애기해줬을 때 죽잉놈들 하고 끝이더니
ㄹㅇ 한남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남자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읽지도 않고 여자는 거른다고 한게 수천년임. 그리스 시대 사포는 남동성애가 숭배받던 시절에 활동했음에도 여자라고 동성애 욕에 업적도 6오염9이라는 말듣고 까였다. 로잘린 프랭클린은 남자들보다 성실하고 뛰어난 과학자라는 걸 알면서
젊은 나이에 성공한 여성 게스트가 나와서 중년 여성 패널들한테 배우기도 하고 패널들이 모르는 게 있으면 알려주기도 하는 그런 그림을 한국 예능에서 보고 싶다. 1박 하니까 아침에 일어났을 땐 대충 세수만 하고 돌아다니고. 근데 그거 보여주면서 화장 안 해도 빛나는 피부 이딴 자막 쓰면 죽는다
여자판 알쓸신잡 원한다. 중년 여자들 대여섯명 나와서 자기들끼리 전문분야 이야기 하고 잡지식, 사회상식 알려주고 좋은 데서 맛난 거 먹고 마시면서(술 꼭 마셔야 함) 그럴싸하게 들리는 가설, 검증 안 된 이론도 자기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박사님 선생님 하며 추켜세워주는 그런 프로 필요
오늘 시위가서 느낀 점 : 이 나라는 여성이 바꾼다=여성만이 좆국의 미래다 모자고 마스크고 다 뒤집어 쓰고 있어서 시야확보가 잘 안됐지만 대강 스윽보니 자매님들 연령대 10대 중반~20대까지가 주류인 것 같았음 당장 1,2년 안에 극적인 변화는 없겠지만서도 이 시위에서 하나하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