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가 딸기농사를 지은지가 두해쯤 됐을 겁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싶이 스마트팜이 얼마나 비쌉니까?
소프트웨어 비용에 자재비에 농민들 허리가 휩니다
살펴보니, 국내외 선진사례와 적용사례, 연구논문 등을 총 망라해서 claude와 codex를 통해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저렴한 센서 등을 구입해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의외로 이 분야의 최강자는 중국입니다 대회에서 실증된 기술력과 일본의 소규모 농장에서 적용가능한 기술에 대한 규격화, 국내 데이터와 숙련된 농부들의 노하우를 넷상에서 수집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글어모았고
AI를 갈궈서 집대성 했습니다
유럽의 몇 천만원짜리?
한국, 일본, 중국의 몇 백만원짜리?
다 필요없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입니다
누구나 가져다 쓰시고
커스텀 하시고
저렴한 부품을 모델명까지 다 표기해두고 예시도까지 작성해뒀으니 원리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정도면 밥상에 수저까지 올려서
입에 떠 먹여드리는 겁니다
아직 현장에 적용한 데이터는 없으니 이 부분 고려해서 처음에는 AI와 세팅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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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딸기 농사를 지키는 '딸기박사'가 탄생했습니다!
BerryDoctor Phase 0 MVP 공개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딸기 사진만 찍어 보내도 병 진단,
"오늘 할 일" "수확 30kg" 같은 말 한마디로 일정 기록과 코칭,
서리·비 경보까지 자동으로 알려드려요.
새로운 앱 설치도, 복잡한 설정도 필요 없습니다.
딸기박사.exe 하나만 실행하면 끝!
기술도 돈도 부족한 소규모 농가분들을 위해 만든 무료 오픈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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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농사 하시는 분들, 주변 농가분들께 많이 공유해주세요 🙏
#딸기농사 #스마트팜 #BerryDoctor #농업
불가능은 없다 말되 안되는 스토리의 주인공
2021년 5급 공채(행정고시) 교육행정직 수석 합격자이자 대한민국 정부 수립 73년 만에 탄생한 첫 중증 시각장애인 사무관, 강민영 님
선천적 역경: 태어날 때부터 밝고 어두운 정도만 겨우 구분할 수 있는 선천성 시각장애 1급 판정을 받음.
독기에 절여진 공부법: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수험서가 턱없이 부족해서, 부모님이 직접 수만 페이지의 교재를 일일이 스캔하고 타이핑해 점자 파일로 변환해 줌.
귀로 정복한 고시: 남들이 눈으로 훑을 때 '한소네(점자정보단말기)'와 '화면 낭독기'를 이용해 모든 텍스트를 귀로 들으며 공부 리듬을 유지함. 더 무서운건 그래프라는걸 본적도 없는데
그걸 머리속으로 그려가면서 공부함.
불가능을 찢어버린 결과: 장애인 전형이 따로 없는 5급 공채 일반 전형에서 비장애인들과 동등하게 경쟁해 전체 수석을 차지함.
현재 진행 중인 꿈: 서울대 교육학과 졸업 후 현재 교육부에서 사무관으로 근무 중이며, 장애 학생들의 균등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정책 입안자를 꿈꾸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