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와 호두 1푼트가 뭐냐면: 재판에서 다들 드미트리한테 아빠 죽인 버러지야 망나니 새끼 그럴줄 알았다 우우 꺼져라 붐따하는데 마을 이웃 노인이 증인으로 나와선
얘가 그랬을리 없어요 내가 얘 코흘리개 때 의지할 어른 하나 없이 기죽어 다니는게 하도 안쓰러워서 호두 1푼트 나눠줬는데
CoC를 리얼 생존 호러로 빠르게 느끼고픈 당신에게!
공식 시나리오 《죽음의 빛》 추천! 이 시날은 진실을 추리하기보단 일단 살아남기 위해 분투해야 해요 행사용이라 오프 3시간 내로 가능하고, 폭풍으로 고립된 야외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며, 높은 부상광기사망 가능성을 각오해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