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근처 자주하는 실수💪
1. 팔꿈치뼈는 아래팔에 붙여주세요.
: 팔꿈치뼈는 아래팔뼈(자뼈)에 붙어있습니다. 위팔뼈 관절과 삼두근 때문에, 팔 라인은 팔꿈치까지 일자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위팔이 아니라 아래팔쪽에 팔꿈치를 붙여, 일자라인이 나오게 하면 좋습니다.
2. 팔꿈치는 내 몸쪽 팔꿈치가 더 튀어나와 있어요.
: 팔꿈치는 삼각형 모양의 뼈로 되어 있습니다. 이 뼈는 내 몸쪽으로(medial) 더 튀어나와 있는 형태입니다.
3. 반측면 팔일 땐 팔꿈치 그리면 안돼요.
: 팔꿈치는 팔 뒷면에 있기 때문에, 팔 앞면이 많이 보일 때 그리면 안돼요. 반측면인데도 팔 모서리가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팔꿈치뼈가 아니라 위팔뼈의 관절 모서리입니다.
#새삐_드로잉팁
그림이 너무 비어 보이는 것도 명도 대비 때문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런 분들께는 흐린 날처럼 채색하지 말라고 당부드려요(ㄹㅇ 초고수의 영역이라)
대신 맑은 날처럼 명암 대비를 높여보세요!!
특히 SD 캐릭터는 묘사를 덜어내더라도 명암 경계를 진하게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빈 느낌 없이 퀄리티가 확 올라갑니다
더 많은 팁은 라움아카데미 휘클래스로,,
안녕하세요🥹 HAJE PAINT 원작자입니다.
감사하게도 정확히 10년 전에(...) 올린 브러쉬 소재를 샤라웃해주셔서 에셋과 포스타입에 재업로드했습니다.
저도 10년동안 꾸준히 사용한 브러쉬라 설정은 살짝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https://t.co/iYNRUwHtUK
모르겠다는 인용이 있어서 추가설명🌟
석고상 하단의 밝기변화가 포인트입니다!
책상에서 반사된 빛의 영향을 받아 [원경 > 중경 > 근경] 으로 하단이 밝아지고 있어요
사진 속 메인 조명은 후방의 창문, 즉 역광이기에 창문에 가까운 개체들이 반사광을 포함한 빛의 영향을 강하게 받습니다
공기 원근법과 헷갈릴 수 있지만, 근~원까지의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이건 공기원근법의 영향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타래로 일러스트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얘기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