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만찬 다음 시즌을 김용민, 신현준 MC 체제로 간다고? KBS 미쳤나 진짜. 아니 어떻게 공중파 방송 중 가장 여성주의적 관점이 녹아있던 프로를 반대 성향의 남성에게 맡길 수 있지. 저기요, 거리의 만찬은 김용민 팟캐스트에서 2차 가해를 당한 여성들의 인터뷰가 더 어울리는 방송이잖아요.
호주 차이나타운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60세 동양인에게 아무도 인공호흡을 하려고 하지 않아서 결국 사망했다고. 공포와 차별을 무분별하게 방치한 결과는 이렇다.
심지어 이 사람이 쓰러진 곳이 마스야 스이산...이면 일식 레스토랑이잖아. 얘네가 동양인을 국적으로 구분할 것 같아?
시즈니이이
오늘 드림 모두 같이 상을 받는날이여서 그런지 기분이 더더욱 좋은거 같아요!
수상소감때는 하지못한 말이지만 저희가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앞으로도 여러분께 계속 성장하는 드림 될수있게 노력할게요
사랑하구 상 고마워요 시즈니!
Fullsun
#NCTDREAM#서울가요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