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한국인 판사’가 ‘식민지배와 강제동원의 불법성은 국내 해석’이라며 일본 전범 기업에 대한 ‘한국인 징용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소송을 각하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판사’들도 ‘일본 법률’에 따라 독립운동가들에게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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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두 사람과 측량팀장에 이어 당시 생태탕집 주인과 아들까지 오세훈씨를 봤다고 증언했습니다.
하지만 오세훈씨는 여전히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증인들을 거짓말쟁이로 몰고 있습니다.
‘기억하는 사람들’을 거짓말쟁이로 모는 건, 기억 앞에 ‘겸손’한 게 아니라 ‘오만불손’한 겁니다.
“내가 내곡동 땅으로 이익을 봤다면 영원히 정계은퇴하겠다”는 오세훈씨 스스로 한 ‘약속’이지, 누가 요구한 게 아닙니다.
그가 내곡동 땅으로 ‘이익’을 봤다는 사실은 이제 명백합니다.
‘자기와 한 약속’조차 지키지 않는 사람을 보면서도 ‘공약 보고 투표하라’는 언론과 지식인들, 참 한심합니다.
선거 시기라 이해하지만,
그 정도 하시지요.
좀스럽고, 민망�� 일입니다.
대통령 돈으로 땅을 사서 건축하지만,
경호 시설과 결합되기 때문에
대통령은 살기만 할 뿐
처분할 수도 없는 땅이지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 사저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나요?
모든 절차는 법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BREAKING: Israeli Forces Arrest And Terrify Palestinian Children For Picking Fruit!
5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8-12 were arrested, south of Al-Khalil (West Bank). A clear violation of international law.
Where is the UN?
"그린벨트였던 오세훈 가족 땅,
시세의 2.7배 36억5천 보상"...
노무현 정부 지구 지정은 무산...
오 시장 때 새로 지정
행정기관 협의 절차 없이 지구지정 가능케한 개정 특별법
"제안, 후보지, 예정지구 지정"... 달라지는 오 후보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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ကျွန်ုပ်တို့သည်မြန်မာနိုင်ငံတွင်ဒီမိုကရေစီကိုထောက်ခံသည်။ ကျွန်ုပ်တို့သည်မြန်မာနိုင်ငံ၌နွေ ဦး ရာသီကိုထောက်ခံသည်။
우리는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지지합니다. 미얀마의 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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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의 동족을 총으로 쏴 죽이는 미얀마 군인들을 보면서, 80년 광주에서 시민들에게 총을 쏘았던 군인들을 생각했습니다.
당시 직접 학살을 자행한 군인 중에 처벌받은 사람은커녕, ‘양심 고백’한 사람조차 없습니다.
'군사독재 시대'는 끝났지만, '군사독재 청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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