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소나 서류 > 1차 면접 > 2차 면접 > 3차 물 위를 걷는지 확인하는 실무면접 > 최종: 오병이어 가능한지, 물을 포도주로 만들기 가능한지 확인하는 면접에 난리도 아니네 시발 이래놓고 내부 사정으로 채용 취소... 낙하산 출현... 동일 공고 재게시
연봉 3천도 안 주면서 절차는 무슨 교황 선출
어렸을 땐 스폰지밥 보면서 징징이가 철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예술가가 되고 싶은 이상과 이번 달 생활비가 필요해서 일하는 현실 사이를 적당히 타협한 징징이가 진짜 대단한 놈이엇음 스폰지밥은 걍 자본가가 주문제작한 십미친색히고 가능한 선에서 이빨 꽉 깨물고 살아가는 유형이 징징이였음
좌우지간 요점은 AI를 이용한 생성 도서 출판 금지, 표지나 일러스트 AI 금지, 인간 편집자나 직원 AI 대체 금지, 오디오북 낭독 무조건 인간이 할 것 등이었습니다. 다만 빅5 출판사 중에 의미있는 답이나 결과는 아직 내지 않았다더군요. 다만 지금처럼 해외 계약 때 AI의 전면 사용 금지는
국내에선 화제가 안 된 듯하지만... 1년 전 6월, 데니스 루헤인 등 주요 작가들이 미국의 빅5 출판사에 AI 사용 금지에 대한 공개 서한을 올려서 미국 문학계에서 크게 주목받았더랬죠. 내용은 직접 읽어보시면 좋을 텐데, 역시 작가님들이라 정말 청원글이 좋습니다. https://t.co/o4LV69eS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