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커지는 스타벅스 5.18 이벤트 담당자 스노우볼☠️
콜옵션 계약인데
내용 중 이게 얼마나 위험한거냐면
2021년 지분 인수 당시 체결된
계약상 한국 파트너사의 귀책사유로 심각한 브랜드 가치 훼손이 발생할 경우
미국 본사는 이마트가 보유한 67.5% 지분 전량을 정상 가치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강제 회수할 수 있다는 거임.
정용진이 지금 수습하려고 노력하는 이유가 이거임.
@hansukjoon 깊이 공감합니다. 승패를 받아들이는 태도, 승자에게는 축하를, 패자에게는 위로를 건넬 줄 아는 것 또한 교육을 통해 ��러져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통제된 실험실 같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사회에 나가 갑자기 모든 것을 감당하라고 하는 것은 더 큰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고 봅니다.
훈육은 혼내기가 아니라, 반복을 통해 습관을 만드는 훈련
-- 습관에 방점이...
1. 집에서 오냐오냐 크면 “알지만 안 하는 아이”가 되고, 학교와사회에서 규칙 못 지키고 친구 관계도 자꾸 삐끗한다.
2. 훈육은 혼내기가 아니라 훈련이라서, 잘못 뒤에는 늘 ‘조금 불편한 결과’를 붙여 말과 행동을 묶어 줘야 한다. 예: 식당에서 뛰면 바로 밖으로 나가서 뛰지 않겠다고 할 때까지, 게임과 간식은 조건을 채웠을 때만...
3. 아이는 말보다 분위기를 읽기 때문에, 웃으면서 “안 돼”라고 하면 사실상 허용 신호가 된다. “열심히 해” 대신 “숙제 끝날 때까지 의자에서 안 일어나기”처럼 구체적인 미션을 주는 ���모가 결국 아이를 더 편하게 키운다는 메시지다.
손해보며 살아야 하는 이유
(선택적 심리학)
베리슈어츠의 수업에서 교수는 말한다
세상에는 극대화자와 만족자가 있다.
- 넷플릭스에서 뭘 볼지 고르다 포기한적 있는가?
- 쇼핑을 하는데 성분, 후기를 전부 찾아보다 '나중에 사야지'한적 있는가?
- 맛집을 찾는다고 리뷰를 10분 이상 검색을 해본적 있는가?
이건 꼼꼼함과는 다르다.
극대화자는 "모든 것"을 고려하다 결국 놓치고
만족자는 "그냥 대충" 선택하고 그 일에 대해서 끝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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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에서 평균연봉은 무려 20% 이상 차이가 났다.
꼼꼼하다 생각하는 극대화자보다 '대충 살자'라고 보이는 만족자의 평균 연봉이 더 높았다.
우울증 위험도 또한 만족자들은 6% 수준이였지만 극대화자의 경우 44% 수준이였다.
이와 관련된 수 많은 연구들이 있지만
결국 '만족과 행복' 그리고 실제로 '실질적인 결과'가 좋았던 것은 만족자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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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한다.
인생은 갈림길, 선택의 연속이고 그곳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한다고 그래야 남들보다 좋은 인생을 산다고
하지만 모든걸 따져보고, 손익을 계산해보고, 내게 이득일까 손해일까를 고민하는 모든 과정이
사실상 스스로를 옥죄는 경우가 많다.
어떤 선택이든 인간은 '좋았을 경우'만 생각하고 후회하기 때문이다.
(반사실적 사고라고 한다)
"이정도면 뭐~"하고 넘어가며 쉽게 만족하는 사람들은
문제를 쉽게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가며 '그 다음 좋은 것'을 찾아간다.
"좀 더 좋은 선택이 있을거야", "잘못된 선택이면 ���떡하지?", "내게 피해가 생기면 어떡하지?"라는 질문을 끝없이 하는 사람들은
문제를 끝내고 끝낸 것이 아니라 이어지며 스스로를 갉아먹는다.
가보지 않은 길은 영원히 검증될 수 없으며 그것이 계속 발목을 잡게 되는 것이다.
극대화자가 만족자보다 7배 불행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저거 살껄" "그때 갈껄" "그러지 말껄" "살껄팔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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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해야 만족자들 처럼 행복할 수 있을까?
1/ 물리적 제약
- 선택지가 너무 많다면 '나만의 룰'을 만들어서 선택지를 강제로 줄인다.
-> 나에게 10분의 시간을 주고 그 시간안에 문제(선택)을 해결하지 못하면 그중 가장 나은 것을 그냥 '선택'해버리는 것이다.
2/ 배수의 진
- 물건이 오고 하자가 없으면 택을 그냥 떼버린다.
- 어떤 일을 선택한 순간 '선택'을 무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 세상에 완벽��� 선택은 없다. 어떤 선택이든 '손해'일 수 있다.
그러나 그 손해, 고통에 갇히는 순간 나아갈 수 없다.
스스로에게 선언하자 "이건 내 운명이다"라고 그리고 받아들이자
3/ 충분해를 입버릇으로
- 극대화자는 100점짜리 선택을 원한다. 그래서 90점을 받더라도 절대 만족하지 못하고 실망한다.
- 그럭저럭 괜찮으면 '충분해'라고 생각하자
-> 위에서 말하였듯 완벽한 선택은 없다. 언제든 '스스로의 생각보다 손해'를 보는 것이 인생이다.
그 선택의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며 '이정도면 괜찮지'라고 생각하고 훌훌털고 나아가는 것이다.
4/ 감사하기
- 청소기를 샀다고 생각해보자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시끄럽다
- 하지만 "디자인 괜찮고, 이정도면 흡입력도 괜찮은데?, 그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을 한거니까"라고 말하고 감사하자. 다른것과 비교하지 말자
->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다.
싫을 수 있다. 미울 수 있다. 힘들 수 있고 후회될 수 있다.
그러나 그 하나�� 다른 모든 좋은 점을 가릴 수는 없다. 좋은 점을 생각하고 감사하자
세상에 최고의 선택은 없다.
선택에 대한 태도만 있다.
슈왈츠 교수가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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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복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본인의 선택을 스스로 ���고로 만드는 것이다.
내 선택의 결과가, 더 나은 선택지 혹은 차악을 피하는 것이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니다.
내 '선택 자체'를 인정하고 계속해서 나아가면 행복이 있지 않을까?
맞다.
결국 '나아가고 또 나아가는 것' 그것이 행복의 길이 아닐까 싶다.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나아가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나아가자
손해 좀 보면 어떠냐 나아가자
포기할건 포기하고 나아가자
내 선택이 후회되더라도 나아가자
그 뒤에 행복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완벽하려고 하지 말자
손해보고 살아가자
대충 살자 그냥
투자도 일도 사랑도 인생의 모든 것을 대충 손해보며 살자
최선을 다했으면 된거다
그래 만족하며 살자는거다.
구글이 2012년부터 2년간 180개 팀을 해부했다.
250개 이상의 변수를 분석했다.
코드명: 프로젝트 아리스토텔레스.
질문은 단순했다.
"왜 어떤 팀은 성과를 내고, 어떤 팀은 망하는가?"
처음엔 당연한 답을 예상했다.
똑똑한 사람들을 모으면 되겠지.
학력, 경력, 기술 스택이 좋으면 되겠지.
하지만 데이터는 정반대를 말했다. 팀의 "구성"은 거의 중요하지 않았다.
팀이 "어떻게 함께 일하는가"가 전부였다. (사실 같은 회사에 들어왔으면, 진짜 특출난 사람 몇명을 제외하고는 평균적인 실력이 유사하다)
성과를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지표는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었다.
"팀 내에서 대인관계적 위험을 감수해도 안전하다는 공유된 믿음."
쉽게 말하면? "바보 같은 질문을 해도, 실수를 인정해도, 반대 의견을 말해도, 이 팀이 나를 비웃거나 처벌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의 정도이다. (실제 많은 회사에서 혼날까봐 반대도 안하고, 잘못도 숨기는 경우가 많다..)
구글의 데이터는 놀라웠다.
심리적 안전감이 높은 팀은:
- 이직률이 낮았다
- 더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했다
- 더 많은 매출을 올렸다
- 경영진에게 "효과적"으로 평가받을 확률이 2배였다
하버드 교수의 병원 연구가 이걸 설명한다.
- 심리적 안전감이 높은 병동은 실수를 "더 많이" 보고했다.
아마도 실제 다른 병동보다 실수가 많아서가 아니라, 보고해도 안전하니까 말한 것일 거다.. 그래서 더 빨리 배우고, 더 빨리 개선했다.
반면 안전감이 낮은 병동은?
실수를 숨겼다. 나중에 크게 터지고 불신이 쌓이고 성과가 떨어져 갔다..
조직이 망하는 건 "실수" 때문이 아니다.
실수를 숨기게 만드는 "두려움" 때문이다.
회의 시간에 모두가 조용하다면?
동의하는 게 아니다. 불안해하는 것이다.
하지만 심리적 안전감은 "친절함"과 다르다.
친절한 팀은 갈등을 피한다.
"이 말 하면 분위기 깨지겠지?" 하며 삼킨다.
심리적으로 안전한 팀은 "솔직함"을 무기로 쓴다.
"팀장님, 그 데이터 틀린 것 같습니다."
"제가 실수했습니다. 도와주세요."
둘의 차이는 "책임감"이 있느냐 없느냐다.
✅ 안전감 + 책임감 = 고성과 팀.
🤔 안전감 - 책임감 = 컴포트 존.
"불확실하고 상호의존적인 환경에서, 솔직하게 말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없다면, 일이 되지 않는다."
일터에서 가장 큰 복지는 간식이나 휴가가 아니다."무슨 말을 해도 안전하다"는 느낌이다.
그게 없으면, 아무리 똑똑한 사람을 모아도 소용없다.
내가 리더가 되더라도 항상 반대를 받을 용기를 가져야 한다. 내가 아래에 있을 때도 스스로 주관을 가지고 열심히 의견을 말하고 기여해야 한다.
MIT에서 54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실험을 했다.
세 그룹으로 나눴다:
1) ChatGPT 사용 그룹
2) 검색 엔진만 사용 그���
3) 아무 도구 없이 뇌만 사용 그룹
세 차례 에세이를 쓰게 하고, 뇌파(EEG)를 측정했다.
결과는? AI를 쓴 그룹은 기억, 창의성, 자기 인식과 관련된 뇌 영역의 활동이 현저히 낮았다.
더 흥미로운 건 네 번째 세션이다.
그룹을 바꿨다. AI 그룹은 뇌만 쓰게 하고, 뇌만 쓰던 그룹은 AI를 쓰게 했다.
AI를 쓰다가 뇌만 쓰게 된 그룹은 이전 세션의 인용문을 기억하지 못했다.
자기 에세이에 대한 소유감도 낮았고, 인지적 참여도가 떨어졌다.
연구팀은 이걸 "인지 부채(Cognitive Debt)"라고 불렀다. 최근 AI를 쓰면서 사람들이 바보가 되고 있다는 "인지 오프로딩(Cognitive Offloading)"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메모장, 계산기, 구글 검색. 우리는 항상 뇌의 일부를 외부에 위탁해 왔다.
하지만 AI 오프로딩은 다르다. 메모장은 기억을 위탁한다. 계산기는 연산을 위탁한다.
AI는 "생각 자체"를 위탁한다.
문제 해결, 의사결정, 이해, 학습, 이 복잡한 과정을 프롬프트 하나로 건너뛴다.
666명을 대상으로 한 다른 연구도 비슷한 결론을 냈다.
AI 도구 사용과 비판적 사고력 사이에 부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인지 게으름(Cognitive Laziness)"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AI는 "외부 부담을 덜어주는 게 아니라, 장기적 회복력 구축의 잠재력을 잃게 만든다."
한 블로거는 집에 "세 개의 뇌"를 만들었다고 썼다.
1) Multi AI Cowork Zone - 모니터 3개, AI 에���전트들이 돌아가는 관제탑
2) Deepwork Zone - 랩탑, 종이, ��, 프린터
3) Deepthink Zone - 암체어, 식물, 보드
이유?
"AI가 너무 유능해져서 정답을 바로 주니, 내 뇌가 점점 게을러지는 느낌을 받았다. 엘리베이터만 타니 다리 근육이 다 빠진 기분."
핵심 구분은 AI가 나의 역량을 키워줄 "발판"인가 내 생각을 버리게 하는 "대체물' 인지가 중요하다.
- 발판: 내 능력을 강화시켜, 결국 기술이 덜 필요하게 만든다.
- 대체물: 기술이 책임을 떠맡아, 내 고유 능력을 감소시킨다.
명상 앱이 가이드를 점점 줄여 독립적 수련을 유도하면? 발판.
지속적 참여 없이는 안정을 못 느끼게 만들면? 대체물.
계산기가 등장했을 때도 비슷한 논쟁이 있었다.
암산 능력은 줄었지만, 더 복잡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기준이 올라갔다.
AI의 문제는? 아직 기준이 안 올라갔다는 것이다.
5년 전과 같은 과제를 요구하면서, AI 사용을 허용한다.
그러면 오프로딩이 아니라 그냥 "스킵"이 된다.
"나는 내가 ���중하는 것의 총합이다."
AI가 내 일의 상당 부분을 대신 "집중"한다면, 나는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
AI에게 주식 리서치를 맡겨두고 팩트체크만 하는 나 자신, 책을 읽지 않고 유튜브에서 책 이름을 검색해서 제미나이에게 요약을 맡기고 있는 나에게 경종을 울리는 내용이다.
더 좋은 질문, 판단, 사색이 중요해지는 시대이다.
- 저 그 사람이 하는 말을 잘 못 알아듣는 거 같아요
- 모르는 말이면 공부를 해야지, 단어도 순서도 느낌표인지 물음표인지 자네가 쓰는 말이랑 다를텐데.. 잘 들여다보고 잘 해석해봐.
선재아부지 호진이가 혼란스러울 때마다 통역사 맞춤 솔루션 내려주는거 따수워.. 넘 좋은 어른이야ㅜㅜ
“세상에 다른 언어가 몇갠줄 아나?
세상 모든 사람의 수만큼 있지”
사람마다 자기의 언어가 있는데 자기 말만 하다보니 때론 소통의 오류가 생긴다는거.. 그래서 진정한 사랑은 그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좋은 말을 해주는거라는 <이 사랑 통역되나요?>의 메시지 넘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