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버리고 MBC 갔다가
KBS에서 배신자로 찍혔던 정형돈.
KBS 공채 최초로 계약 끝나자마자 MBC 넘어갔다가 한동안 출연 정지 당했다는 정형돈 일화.
1. KBS 가던 정형돈에게 김대희가 한 말
"돈아, 오지 마라. 위에서 너 오면 배신자라고 인사도 받지 말라더라."
이후 소속사 대표가 엄청 로비해서 KBS 복귀 정지 풀어가지고 겨우 '상상플러스' 들어간 거라고...
Cryme Tyme and R-Truth behind the scenes doing motion capture for SmackDown vs Raw 2010 is hands down the greatest video you’ll watch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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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욕 안 먹는 결혼식 축의금 종결
1. 회사 동료
5만 원 (봉투만)
➡️같은 층 근무, 눈인사만 하는 사이
10만 원
➡️같은 팀, 매일 협업하는 사이
0원 (안 보냄)
➡️퇴사 후 연락 없다가 청첩장만 보낸 경우
2. 친구
5만 원
➡️가끔 안부 전화하는 사이
10만 원
➡️정기 모임 멤버
30만~50만 원+
➡️절친(베프), 맞춤형 선물 포함
3. 친인척
10만 원
➡️먼 친척(연례 행사 때 보는 사이)
20만~30만 원
➡️가까운 사촌(명절 때 보는 사이)
50만~100만 원+
➡️친조카(조카 바보)
4. 과거에 5만 원 받은 경우
➡️10만 원 (물가 반영)
*앞으로도 관계 유지를 희망할 때
5만 원 (동일)
➡️손절해도 무방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