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튜버 오너스님...
진짜 갓생의 끝판왕이라 너무 경이로움
롤모델이지만 약간 이렇게까지는 절대 못 될것같음...
1. 대기업 8년차 직장인
2. 회사 다니면서 미라클모닝하고 아침에 러닝하고 책읽고 경제공부함
3. 회사다니면서 대학원다님
4. 이 모든걸 하면서 유튜브 영상도 진짜 꾸준히 올림
그냥.. 너무 대단해.........
다들 들어가서 쇼츠함봐봐...😲
정말 이런 공간에 갇혀서
어두컴컴하고 물소리와 물고기 헤엄소리밖에 안들림
그리고 정말 크고 물고기가 엄청 많음
저 갈색점들이 다 물고기임
이렇게 그리니까 작은데 진짜 정말 백룸보다 더한 백룸이였고
친한 삼촌은 물고기들 잘큰다고 구경하라며 나를 여기에 2시간동안 방치함 #제주야놀자
하앀ㅋㅋㅋㅋ도우인에서 도파민 터지는썰봄ㅋㅋㅋㅋ어떤 여자가 글올린건데
[남들에게 말못하는 비밀이있나요?]
네 저는 있어요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을때 당시에는 딱히 별 생각이 안들었어요
어쩌다 상간녀의 사진을 본 순간
와…..진짜…한눈에 반한다는게 어떤건지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삼십여년을 사는동안 이렇게 예쁜여자는 본적이 없었어요
밤새 그 여자 사진을 보느라 잠도 설쳤을전도에요
몇날며칠을 고민하다가 세컨계정을 파서 그 여자 메신저 친구추가를 했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주고받은지 일년째
이젠 제 여친이 되었어요
다른 얘긴데
전에 내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단 트윗을 올린 이후 위로가 될까 하여 전한다며 본인이 최근 연애를 시작하게 됐단 얘길 디엠으로 보냈던 분이 있었다
아직도 나의 암진단과 누군가의 연애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세상은 넓고 지구는 둥글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