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전 총리에게 묻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관리·감독했습니까?
했다면,
출시 전 자체·외부 스트레스 테스트가
한 번도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장 전날 코스피 시가총액의 49%를 차지했는데도
16개 상품의 동시 상장에 제동을 걸지 않았다면
판단 실패입니다.
몰랐다면 감독 실패입니다.
금융위는 국무총리 소속 기관입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관련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한
4월 21일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했습니다.
그리고 이 정책은
대통령 업무보고 과제였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대통령에게
16개 상품의 동시 상장과
스트레스 테스트 부재까지 보고했습니까?
보고했다면 그 자료를 공개하면 됩니다.
보고하지 않았다면
대통령 업무보고 과제를 독단적으로 처리한 것입니까?
입으로는 친명을 외치면서
대통령에게 위험은 보고하지 않고
정책 실패의 부담만 떠넘겼다면,
김민석 전 총리야말로
진짜 반명 아닙니까?
남에게 반명 딱지를
붙이기 전에
대통령에게 무엇을
보고했는지부터
공개하십시오.
EVERY TEARDROP IS A WATERFALL!!
🥹🥹🥹🥹
For fan Jenna (on stage) who wrote them a letter and went to through over 90 surgeries.
And for you, Macky 🕊️
#ColdplayMiami
I want to have an AWS region where everything breaks with high frequency. EC2 networks dropping packets, EBS volumes hanging and failing, entire AZs dropping offline, etc. If it breaks 0.001% of the time in us-east-1, I want it to break 1% of the time in us-fail-1. #awswishlist
Interesting to hear @kelseyhightower talk about the importance of automation and abstraction at #CloudK8Summit
"Can we get to a world where I can simply submit any workload and the platform will make it happen, whether it's VM, containers, Lambda, Cloud Run or what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