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두번째 미술에세이 내고 트위터앱 삭제해서 한번도 이 엑스에 올린 적이 없네. 코로나 3년을 이 책을 쓰면서 잘 지나올 수 있었다. 보통의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법은 멀리 있지 않다. 바로 지금 당신이 앉아 있는 그곳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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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고의 문장가, 줄리언 반스의 와디즈 펀딩이 11월 27일에 시작된다. 옥스퍼드 사전편찬자답게 그의 모든 책은 기억하고 싶은 아포리즘이 가득하다. 리뷰어의 자격으로 먼저 환상적인 구성품을 받고 일주일간 이리저리 굴려가며 감상했다. 소장가치 10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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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ung-ja, a South Korean who free-dives without oxygen to handpick seafood, fears the traditional occupation will change forever, after Japan began discharging into the Pacific radioactive water from its Fukushima nuclear plant https://t.co/eyg7hICUa0
“좋은 문장을 쓰고 싶나요? (그러려면 당연히) 훈련이 필요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문장을 고른 뒤, 내용을 바꿔보세요. 문장을 필사하는 데 머물지 말고 내 스타일로 다이내믹하게 변형해 보는 거죠. 그러면 글 쓸 때 다양한 플레이를 구사할 수 있게 돼요”_김지수 기자(백퍼 공감법)
사회가 나아진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지키며 그것을 끊임없이 이어가는 개인들이 한명 한명 늘어나면서, 한사람만큼씩 나아질 것이다. 개인이 온전히 자신의 이야기를 지킴으로써, 인간 안에서 교차하는 사회적인 관계들 역시 바로잡을 수 있다면 사회도 좋아질 거라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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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에는 기차가 있고 런던이 있다. 자유와 키스, 예술의 가능성과 광기라는 음흉한 암흑의 빛을 암시하는 런던이. 버지니아 생각에 댈러웨이 부인은 파티가 곧 열릴 언덕 위의 집이고, 죽음은 저 아래의 도시다. 댈러웨이 부인은 그 도시를 사랑하면서도 두려워한다.“ https://t.co/QHpMs7Wj4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