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앙리 지음. “20세기 프랑스 철학을 대표하는 현상학자 미셸 앙리는 이 책에서 복음서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말들을 따라가며 그의 말이 인간의 말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인간이 그 '말씀'을 어떻게 듣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철학적·신학적으로 탐구한다.ㅣ https://t.co/TQ4tTEbYHF
❝그리스도가 한 말은 인간의 말인가, 하느님의 ‘말씀’인가?❞
❝인간의 언어를 빌린 그 말은 어떻게 인간의 언어를 넘어서는가?❞
그리스도의 말은 인간 조건을 뒤흔들고 인간 중심의 삶의 질서를 전복한다. 복음서의 가장 강렬한 문장들을 새롭게 읽는다!
프랑스 철학과 신학이 만나는
《신화 종교 상징 총서》 20번째 책으로
20세기 프랑스 철학을 대표하는 현상학자 미셸 앙리의 『그리스도의 말』이 출간되었습니다.
❝인간의 언어 속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가?❞
현대 프랑스 철학을 대표하는 미셸 앙리의 마지막 저술
복음서의 가장 강렬한 문장들을 새롭게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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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자크 데리다 저, 강선형 역, 이학사.
데리다 해체적 글쓰기의 시초가 되는 초기 통찰이 살아 있는 1960-1961년 소르본대학 강의 기록
https://t.co/Kg7rO3AjAq
이 강의록은 훗날 현대철학을 뒤흔들 ‘차연’과 ‘해체’의 씨앗이 어떻게 싹텄는지 보여주는 가장 생생한 기록이다.
수년에 걸쳐 복원된 데리다의 친필 원고,
그리고 그가 고뇌하며 지우고 고쳐 쓴 흔적들.
https://t.co/o8liHV5ddJ
📕#사유한다는것은아니라고말하는것이다
사유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자크 데리다 저, 강선형 역, 이학사.
"데리다의 미발표 친필 원고를 수년에 걸쳐 복원해낸 결과물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데리다의 저작 중 가장 오래된 텍스트이자 그의 사유의 원형을 담고 있는 결정적 기록"
https://t.co/Kg7rO3AjAq
사유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자크 데리다(지은이), 강선형(옮긴이), 이학사, 2026
지적 에너지가 들끓던 1960년대 프랑스에서 데리다는 인간 사유의 가장 근원적인 이분법을 파고드는 이 주제를 교육의 지렛대로 삼았다. 데리다 미발표 친필 원고를 복원
https://t.co/RLKv7YWHP4
#출간예고
『사유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의 표지 감리를 마쳤습니다.
“사유는 언제나 ‘아니요’에서 시작된다.”
자크 데리다가 1960-61년 파리 소르본대학에서 진행한 강의를 바탕으로 한 책입니다.
미발표 친필 원고를 복원한 이 책에서 데리다 사유의 초기 장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인 가운데 가장 훌륭한 철학자, 철학자 가운데 가장 훌륭한 시인❞
가스통 바슐라르의 마지막 저술 📝
촛불이 불러일으키는 시적 몽상을 탐구한 철학적, 문학적 에세이🕯️
한 줄기 불빛이 건네는 사유의 온기,
📕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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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가스통 바슐라르(지은이), 김병욱(옮긴이), 이학사, 2026
촛불, 불꽃이라는 일상적이고 단순한 이미지를 통해 인간 정신의 깊은 차원과 시적 상상력을 탐구하는 책. 평생 연구해온 물질적 상상력, 특히 불이라는 원초적 이미지에 대한 사유를 응축된 형태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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