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커뮤2 8화 동키 스피치
또 명장면 나왔네 나 진짜 오열했고..
스파이로써 겪은 딜레마가 진짜 공감이 갈 수 밖에 없음 동키는 스파이지만 레드를 사랑했다고
그거 지켜보는 마이야르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마음이 아팠어요” 하 😭😭
동키땜에 마이야르 우는데 . . 팀레드 처하자 제발
메텔 생산활동 문제 재밋어서 신난 거 너무 귀엽고
내가항상생각하는게이런것밖에없어어떻게하면내가부를축적하나 <남자가 이랫으면 진짜 꼴보기 싫엇을 것 같은데 성공한 똑쟁이 여자가 이렇게 말하니까 걍 개멋잇어서 침나옴 메텔누나 짱짱더성공햇으면좋겟다 여자가 세상을 씹어먹엇으면 좋겟어
타운홀에서 다같이 밥먹으면서 얘기하는 장면이 되게 울컥하는 부분인게 전학생은 힘들어요 라는 말과 함께 플래시백으로 비추는 골드 모습에 차마 왜 이렇게 방어적으로 굴었어 좀 더 잘 대처했어야지 라는 말이 안나옴 게임 잘하는 사람들 모아놨는데 역량 충분히 못보여준것도 안타깝고
그 얘기 꼭 하고 싶음. 피트가 맡겨둔 음식 벡터가 마트 철거하면서 싹 쌩깔 때 진짜 아.. 피트 시무룩하게 만들지 말라고. 피트는 계속 나름의 의리 지켜주는데 라이프 강탈에 대한 미안함도 없고 음식도 뺏고 말투도 진짜 아... 말뽄새 어케 좀 해봐. 근데 피트 소녀 두부칩 끊은 덕분에 총명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