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냄비근성이라고 조롱하는 일본놈들을 보고도 유니클로 같은 일본제품을 구입해입는 사람들은 진짜 답이없다 이명박근혜가 국정농단을 내도 묻지마씩 지지하는 경상도 노인들과 똑같다
유니클로, 이번엔 ‘위안부 조롱’ 광고 논란…국내 자막에만 언급된 ‘80년 전’ https://t.co/RpRthEUbxq
유니클로 새로운 광고에는 한국만 제외하고 어느나라에도 80년 전 일을 어떻게 기억해 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89년 전 은 1939년 전후로 10대 소녀들이 강제로 끌려가 위안부 생활을 했던 아픔과 치욕의 80년 전 은 금지된 단어 입니다. 불매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https://t.co/oUn9D2SpLe
그렇습니다. 저놈들은 광고를 통해 위안부 할머님들의 증언들이 신빙성 있느냐..그 기억이 정확한 거냐고 돌려 말하고 있는겁니다. 진짜 못 됐고, 못 된 놈들입니다. 불매 제대로 해야 합니다. 이 광고가 담고 있는 내용이 널리 알려져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더 이상 바보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