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증인 매수' 의혹을 뒷받침하는 추가 증언을 뉴스타파가 확보했습니다. 증인 매수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윤 의원의 측근, 이 모 변호사의 입을 통해섭니다. 이 변호사는 윤 의원의 범죄 혐의에 대해 법정 증언을 하기로 돼 있던 증인 이 모 씨를 직접 만나 증언 거부 '딜'을 했던 당사잡니다.
이 변호사는 뉴스타파 취재진에 ▲증인 매수 진행 상황을 윤 의원에게 직접 보고했으며 ▲증언 거부의 대가였던 처벌불원서 역시, 윤 의원의 결심과 승인하에 제공됐다고 인정했습니다. 윤 의원이 증인 매수 과정에 깊숙하게 개입한 게 맞다는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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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의원님
아니...어떻게 이렇게 상세한 내용이 통째로 유출될 수가 있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사실이라면 심각합니다.
인사청문회,관세 협상 등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고 검찰개혁 등이 점점 목전에 닥치면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 가는 중입니다.앞으로 방해공작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나는 이것이 아동학대라 생각한다.
저 어린 청소년들은 전광훈을 신처럼 믿고 따르며 성조기 집회에 나가 춤을 추고 반사회적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저 청소년들은 대전에 위치한 LJ 아카데미라는 곳에서 윤재성 목사에 세뇌교육을 당하고 있다. 대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영상은 22년 9월 대전 중문교회 예배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