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ンフランシスコに来まして最初に案内されたギリシア遺跡みたいなのは100年以上前の万博で作られた「架空の遺跡」でPalace of Fine Artsという『フォレスト・ガンプ』の撮影地でもあるそうだ。
吉田瑞穂さん佐々木勝彦さんと3ショット。佐々木さんはロバート・デニーロ新作の吹替をやったばかりだが
주인공 아히루의 천진난만함이나, 인외적 존재에서 인간이 되었다는 설정등도 비슷하고 사실 <츄추>란 작품이 없었다면 라라가 인어로 돌아간다 라는 선택지도 있었을지도? 작품의 캐릭터를 성장시키려면 뭔가 큰 “상실”을 만들어야되는데 아무도 안죽고 해피하게 가려면 착지할때 온몸비틀기를 해야
<츄츄>는 캐릭터간의 섹슈얼리티가 거의 그려지지 않는데, 이건 이토씨가 침여했던 <마호타이!>에서의 트라우마(?)때문. <라라>도 비슷한 선택을 했는데 그런 섹슈얼한 관계를 유희적으로 소비하는 <백합>아니메에 거리를 두려고 했던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당사자들에겐 이게 더 문제였던 모양
지금 생각해보면 <사요라라>는 <우테나>나 보다는 <프린세스 츄츄>를 많이 닮은것 같다. 주인공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이율배반적인 상황에 두고 갈등하게 만든다던가, 내가 왕자님과 맺어지는 공주가 되어야 한다는 메르헨적 강박을 해체하는 점이라던가, PV영상 배경음도 봄의 왈츠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