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걍 교수가 게으른 탓인듯
우리 교수님 중 한분은 시험 2주 전쯤에 본인이 미리 전년도 시험문제를 줬음.. 공부하라고..
어차피 문제가 다르고 변별이 되니까 시험 유형 파악이나 하라고
학생들 입장에서는 공부하는 것보다 빠른 방법이 있는데 뭐하러 열심히 공부함 한명이 족보쓰면 다른 사람들은 바보도 아니고 쓰게되겟지
대학시험이 더이상 테스트 용도가 아니라
족보싸움이 된 현실이 너무 어이없고 화남
선배들한테 족보 얻으려고
술자리를 간다는것도 웃기고
족보 없으면 뭘 공부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설령 족보가 있더라도 거기에 만족 못하고
공부할거 많다고 투정부리는것도 얼척없음
원래 대학이 이래?
너무 현타와
한번쯤은 인생을 혼자 살아갈 시기가 있는데 그럴 시기를 대비하려면
- 혼밥 마스터하기
- 혼자 영화, 전시회, 팝업 다니는 연습하기
- 블로그, 트위터, 브런치 등 꾸준히 글 쓰기
- 혼자하는 취미 2개이상 가지기
- 웬만한 집안일 마스터하기
-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기
- 사람 함부고 믿지 않기
좀더 정확히 말하면
한국대학에서 진행하는 디즈니 인턴십은
한국학교 - 미국학교가 협약을 맺고 그 미국학교가 디즈니 인턴십을 지원해주는 방식임
이 방법 말고도 디즈니 인턴십을 하는 방식이야 많지만
보통의 한국 국적(또는 다른 인터내셔널) 학생은 일하는 비자를 따기 힘들고 미국대학을 다녀야한다는 조건 충족 등 안되는 게 많아서 개인으로 가기는 거의 불가능함
나도 가고싶어서 여러 방면으로 찾아봤어서 하는 말임
제 여름 무적 파데프리 조합 자랑합니다..🫰
자고로 파데프리란 손으로 막펴바른 담에 파우더처리같은 귀찮은 짓 하지 않어도 되야하거든요
포어컨트롤러 > 넘버즈인3번 선크림까지 손으로 벅벅 바른 다음 붐햇던 어바웃톤 핑크페탈 예뿌게 얹어주면 귀찮은 과정 쪼끔인데 하루종일 뽀용뽀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