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ㅋㅋㅋㅋ 미고님도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연말이라 직장인 둘은 직장에 갇혀서 영원히 일만 보고 빙글빙글빙글...💦💦 막으면 이제 한 팔로 안아 들어서 침대에 눕히고 다시 마저 청소해요!! 하니엘한테 오늘 저녁 메뉴 뭐먹을지 고민해달라고 숙제 줘야지💦 저 오늘 일정이 좀 빡빡해서 일찍 잠들게요.. 😣😣.. 안녕히 주무세요 미고님!!! /반하니꿈!!!!!!
하니엘도 관찰하려고 다가갔는데.. (남들 보듯 피사체1.. 느낌이지 않았으려나요..) 어쩌다보니 홀려서 하니엘이랑 같이 글 쓰려고 관조자 위치도 포기하고 내려왔으니까 반하니는 평생 서로가 서로한테 있어 줘야겠다!! 💦 ㅋ ㅋㅋㅋ ㅋ하지만~~!!💦 외모만 보고 다가오는 남자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ㅠㅠ 이반 그런 놈들이 쳐다보는 것도 싫어서 하니엘 안고 다니는 걸까.. 평생 이반이랑 마주보고만 있자!!💦💦 도장 찍고 뽀뽀해주면 한 번 더 해달라고 졸라요..ㅋㅋ 확실하게 남겨달라고!!😳 그알 피디한테 번따 당할 상이죠.. (먼..
12월 3째주만 기다리고있어요 일정 진짜 헬이다!!😶💦 그때부터 이제 뭔가 보여드릭게요 미고님.. /제발이라는감정..ㅋ ㅋㅋㅠ ㅠ....
ㅋ ㅋㅋㅋㅋㅋ ㅋㅋ이반이 자꾸 제4벽 뚫고 나와서 사람 관찰해요.. 근데 작가니까 틀린 말도 아닌듯.. (ㅋ) 아 황당해!!! 듣고 ...??? 하는 얼굴로 보다가 그런 건 내가 더 걱정인데?? <하고 말해요..ㅋㅋㅠㅠ 억울해~~
ㅋ ㅋㅋㅋㅋ ㅋㅋ아니!! 미고님 쉬셔도 괜찮은데!!! 저는 오늘 자고 인나서 일 3개와 숙제와 학원 수업을 전부 한번에 해야하는 대재앙 맞이를..😣😣💦 아 저 이거 웃겨서 물어봤거든요 왜 쎄하게 보이는지 모르겠다고 ㅋ ㅋㅋ 근데 지인들이 다 이반 전신 전부 다 벽 너머에 있는 나를 보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 쎄한거래요 하ㅠㅠㅋㅋㅋㅋㅋ 하니엘을 너무 사랑해서 내숭떠는 얼굴이었어!! 💦 또 무슨 걱정해!! 🥺💦💦
@0808____abc 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하 저 일이랑 선약 해치우고 왔어요!! 😀😀 미고님 수고 많으셨어요 쓰담쓰담!!!! 뭔가 이반 쎄한 느낌이 더 쎄서 그런가 미남보다는 응? 뮤섭다.. <가 좀 더 이미지가 바로 잡힐듯한 느낌이 있어서 그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08____abc ㅋ ㅋㅋㅋ 글은 오래 앉을 체력과 몸이 있어야 오래 쓸 수있어!! 💦💦 아 웃겨.. 이반은 이제 은근슬쩍.. 하니엘 더 많이 먹는 건 싫어? <하고 물어보고 있을텐데!!!ㅋㅋㅋㅋㅋㅋ ㅋㅋ 예뻐해주면 금방 웃고 보고 있으면서 보고싶다고 해야지!! 😀😀💦💦
ㅋ ㅋㅋ ㅌㅋㅌ ㅋㅋ아니 처음에 결혼사기? 뭐 이런거 당한줄 알고 걱정하지 않을까요 하 ㅠ 상속녀한테 빨때 꽂은 기둥 서방으로 오해하실까봐 두렵다.. (기둥서방은맞긴한데..) 바보다..!! 근데 오히려 좋아하는 애라고 말해서 더 의심하면 어떻게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니.. .. 아마두.. 결혼도 안했는데 같이 살다가 애라도 생기면 어쩔거냐.. <뭐 이런 질문 아닐까요?!ㅠㅠ
전 그냥 주스 주는 임주스같은 역할인거죠이제.. 본론인 마루가 없어서 문제인.. (ㅌㅋ) 네!! 저 이번 답멘들만 싹 밀고 잘게요!!💦 ㅋ ㅋㅋ근데 하나 먹고 뽀뽀하고 하면 단맛나는데도 계속 하고 싶어서 신기한듯이 보겠다!!💦💦 ㅋ ㅋㅋ ㅋ제가.. 당근 더 주워올게요 돈으로 연성해야겠다..ㅋ ㅋㅋㅋㅋㅠㅠ 근데 뭔가.. 하니엘은 중탕이라 하면 .. 그냥 냄비에 냅다 초코 넣고 태우다가 물 넣고 망칠거같은 이미지가 있어서.. /미안 ㅋ ㅋㅋㅋ ㅋㅋ아 뭘까!! 두려워.. 근데 만들어준 빼빼로는 귀여워서 괜히 의심한거 미안해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더 진지하게 코멘트 달아봤는데..
[유아기 ~ 아동기]
부모님 특성상 (부:교사 모:가정주부) 1명이 1대1 관리가 가능해서.. 좀 범상치 않다 <는 감각은 3~5살때 금방 느꼈을 거 같다는 생각을.. (말을 한 만 1살쯤 뗐다는 설정..) 그래서 그냥 좀 특이하네~ 하고 말았을텐데 5살쯤 됐을 때 집 서재에 있던 모든 책 다 읽고 쓰는 거 보고 의심은 했겠지요.. 이미 저때부터 주의력 결핍이 있고 과잉 행동도 약간 있었을듯.. (경미한 느낌..) 그와 동시에 천재성은 둘째 치고 애가 태어날 때도 몇 번 울고 말고 이후로도 울질 않으니까 관찰 주의깊게 하는데 약간 왜 우는지 이해 못함 <이 부분 알아 차리고 집에서 잘 키워야겠다.. 의 흐름으로 가지 않았을까 싶네요
부모님도 범상치 않은 괴짜라 그냥 애 무서워하고 정떨어지고 그런건 없고 처음 책 낸다고 할때 계약서 같이 봐주고 어떻게 하고싶냐 물어보고 진행해준 정도겠거니.. (ㅋㅋ) 코발도 이반이 걍 심심풀이로 넣었다가 서류 통과돼서 갈래욤 한거 쿨하게 ㅇㅋ하긴 했는데 학교 가서 애들이랑 트러블 날까봐 걱정한 부분은 있을지도..
이반의 주변인 평가
부모님 : [교사적 코멘트] 미약한 주의력 결핍이 있음.. 감정과 사회화에 굉장히 미숙한 아이이므로 사회에서 1인분을 할 수 있도록 가족 커뮤니티로 사회화를 잘 시켜야함 (흡사 이겨야 한다 톤)
[부모적 코멘트] 제발 가만히 좀 있어라 그만 돌아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