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당연히 재능을 제일 먼저 알아봤었으니깐요 꼭 지원을 해주고 싶어했었삼 (노래를 업으로 삼아라는 아니고!! 좋아하는만큼 계속 해보려면 해볼래??) 근데 사실 엄빠가 살아계셨으면 영국에서 데뷔할 무렵에 펄 혼자 보내진 않았을 것 같죠… 그런생각을 해
코발을 갔을까… 이건모르겠음
바쁜게 이제야 끝나서:
조부모) 알아서 자기 할 거 잘 찾아서 해주는 게 기특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자녀(엄빠) 생각도 나고…
펄 자체에 대해선 대회를 나갔다고? 코발을 붙었다고? 거기가 어딘데? 세상에 그런곳을 간다고? 오디션붙어서 영국에 가겠다고? 알아서 뭔갈 잘 하고 찾아오는…
저는 고향을 그리며 타의적으로 떠나게 된 펄이
변화된 고향의 풍경을 보며 계속해서 과거를 그리다가
자의적으로 처음 시작했던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택하는게 너무 좋은듯요...
출생지는 선택할 수 없는거지만
귀결지는 스스로 택할 수 있는 거잔아... 그리고 자신의 처음을 택한거잔아..